[[분류: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분류:종스크롤 슈팅]][[분류:메가 드라이브 게임]][[분류:1992년 게임]] [[파일:external/file.thisisgame.com/20100427163010_8295.jpg|align=right]]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e0006522_595a4746d9396.jpg|width=315]]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e0006522_595a4759174da.jpg|width=315]] || '''발 매''' || 1993년 4월[* 게임 내의 크레디트에는 1992년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 발매일은 1993년 4월이다.] || || '''개 발''' || [[삼성전자]] || || '''유 통''' || [[삼성전자]] || || '''플랫폼''' || [[메가 드라이브|슈퍼 알라딘보이]] || || '''장 르''' || 슈팅 게임 || || '''권장소비자가격''' || 36,000원[* 원래 권장소비자가격은 44,000원. 공장도가격은 19,000원에 판매하였다.] || || '''용 량''' || 4M || [* [[https://blog.naver.com/tagaeby/220664652830|이 블로그 포스팅]]을 참조하여 작성.] [목차] == 개요 == [[삼성전자]][* 1993년 당시 홍보에선 삼성전자가 직접 개발한 것처럼 나왔으나, 실은 삼성전자에서 외주를 맡긴 형식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에서 1992년에 발매한[* 게임 내의 크레디트에는 1992년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 발매일은 1993년 4월이다.] [[거북선]]을 소재로 한 ~~[[쿠소게]]~~ 슈팅 게임. 케이스에서도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16비트 한글 게임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이순신 장군님 죄송합니다~~ == 상세 == 사실 [[토아플랜]]의 [[1988년]]작 [[타수진]]의 짝퉁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 스토리 === >'''서기 2030년 어느 날...''' >'''전쟁 바이러스가 침투, 제어능력을 잃어버린''' >'''파워컴퓨터가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지구는 최대의 위기상황이 되고...''' >'''자, 선조들의 거북선 신화를 다시 한 번 빛낼''' >'''때가 왔다! 최강의 무기, 우주 거북선으로''' >'''파워컴퓨터를 공격하여 지구의 평화를 지켜라!''' > >출처: 알라딘보이 우주 거북선 판촉 광고지 (삼성전자, 1993) === 시스템 === A로 샷을 날린다. 2번 날리고 0.5초 뒤 반복. B는 폭탄인데, 폭발한 지 1초만에 사라진다. C는 말 그대로 무기를 바꾼다. === 그래픽 === 주인공 기체는 우주 거북선이랍시고 형태도 거북선이다. 3단 변신이 있는데, 무기와 그래픽만 바뀐다. 게다가 플레이어 기체가 크고 피탄 판정이 거북선 전체이기에 스치면 바로 미스. 적과 지형의 형상은 마찬가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를 저지한답시고 최종 보스도 컴퓨터다. 그것도 1990년대 초반에 쓰이던 가로형 데스크탑 PC. 참고로 UI를 포함한 게임 내 모든 텍스트가 한국어이다. 외국인 입장에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기타 === 개발자들은 게임상의 거북선의 모양이 바퀴벌레를 닮았다고 해서 '''날아라 바퀴벌레'''라고 불렀다고 한다. 최종 보스인 파워컴퓨터를 파괴하면 티티와 코티의 그림과 임무완수! 이거 달랑 하나 뜨고 바로 제작진이 뜬다. 그리고 처음부터 재시작. 랭킹 [[그런 거 없다]]. 패키지만 보면 정상적인 게임이라는 예상을 할 텐데, 여기에 낚인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라고 한다. 이 게임을 제작하던 개발진들은 한국 게임 개발 업계인의 거의 1세대급이고 아직까지도 게임 업계에서는 현역으로 뛰고 있다. 이 게임 판매량이 영 좋지 않아서 삼성은 베어 너클 짝퉁인 시티 히어로즈(가칭 MR.X)[* 음악 담당은 [[폭스 레인저]]로 잘 알려진 남상규 씨를 기용. 공개된 타이틀 화면에 베어너클처럼 영어로 작곡가의 이름이 턱 하니 박혀있었다.] 와 프리티 파이터를벤치마킹한 대전 격투 게임인 프린세스 파이트의 발매를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