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350><tablebordercolor=#3594d3><tablebgcolor=#3594d3> {{{#fff '''서울특별시 지방하천'''[br]{{{+1 '''우이천'''}}}[br]牛耳川 | Uicheon}}} || ||<-2><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우이천.png|width=100%]]}}} || ||<width=80> {{{#fff '''발원지'''}}} ||<bgcolor=#fff>[[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br][[북한산]] [[우이령]] || || {{{#fff '''합수부'''}}} ||<bgcolor=#fff>[[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 || {{{#fff '''상위 하천'''}}} ||<bgcolor=#fff>[[중랑천]] || || {{{#fff '''길이'''}}} ||<bgcolor=#fff>11.75km || || {{{#fff '''유역'''}}} ||<bgcolor=#fff>[[서울특별시]] [[강북구]] · [[도봉구]] · [[노원구]] · [[성북구]] || || {{{#fff '''유역 면적'''}}} ||<bgcolor=#fff>28.76km^^2^^ || || {{{#fff '''수계'''}}} ||<bgcolor=#fff>한강 독립수계 * 중랑천 종속수계 || ||<tablewidth=55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우이천_1.png|width=100%]]}}} || || [[도봉구]] [[쌍문동]] 덕수교 위에서 발원지 쪽을 바라본 모습 ||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우이천_2.jpg|width=100%]]}}} || || 벚꽃이 만개할 때, [[도봉구]] [[창동(서울)|창동]] 번창교 위에서 합수부 방향을 바라본 모습 || == 개요 ==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의 북한산 만경대 및 능선 건너편의 소귀천계곡에서 발원, 도선사를 거쳐 [[성북구]] 석관동에서 [[중랑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 하천연장 8.51km, 유로연장 11.75km, 유역면적 28.76㎢로 중랑천의 지류 중 가장 크다. 옛날에는 순우리말로 '소귀내'라고도 불렀으며, 우이천이라는 지명은 [[우이령]] 부근에서부터 발원한다고 하여 붙여졌다. 과거 [[성저십리]]와 [[경기도]] [[양주군]]의 자연경계였으며, 현재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의 행정구역 경계를 이룬다. == 역사 == 1980년대까지 우이천의 모습은 그저 하수처리 용도로 사용될 정도로 열악했으며, 툭하면 물이 불어나 옆 도로(현 [[우이천로]])까지 넘치기 일쑤였다. 이것을 1990년대 중순부터 정비해 일차적으로 콘크리트 제방을 쌓고 양옆에 자전거도로와 운동시설 등을 추가했고, 이후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생태하천을 조성해 돌다리를 만들고 갈대를 심는 등 추가적인 정비를 마쳤다. 현재는 3급수 정도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후에도 [[우이천로]] 인도를 데크로 넓히거나 간간히 제방을 정비하는 등 하천 정비 사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우이천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현재는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 및 운동공간으로 이용되는 곳이 되었다. 주말에는 반려견을 끌고 산책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자전거도로 위까지 물이 차오르기도 한다. 대표적 예가 [[2018년 한반도 폭우 사태]]와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 당시. == 특징 == 우이천 자체에도 지류가 있어 발원지부터 중랑천 합수부까지 차례대로 대동천, 가오천, 화계천이 합류한다. 대부분은 복개돼 보기 힘든 상태. [[강북구]] [[북한산우이역]] 인근과 [[성북구]] [[석계역]] 인근은 주차장으로 복개되어 있다. 특히 [[석계역]] 복개구간에는 자전거도로를 이어놓아 중랑천 자전거도로와 연계시켜놓은 것이 특징이다. 대중들에게는 [[아기공룡 둘리]]에서 둘리가 빙하에 갇혀 한강으로부터 떠내려 온 곳으로 유명하다.[* 물론 실제로는 물의 흐름이 완전히 반대기 때문에 한강에서 우이천으로 흘러들어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북한산에 떨어졌다면 모를까--] 이 때문에 2015년부터 도봉구 쌍문동 구간에는 둘리와 관련된 벽화가 그려지기 시작했고, 2020년 현재도 계속 추가되는 중이다. [[종로스타]] 중간에 잠깐 나오는 벽화도 바로 이곳의 것. [[4.19 혁명|국립4.19민주묘지]] 인근에 있던 [[벚나무]]들이 우이천변의 가로수로 옮겨심어져[* 그 전까지는 [[개나리]]가 가로수로 심어져있었다. 지금은 자전거도로 옆으로 내려심어진 상태.] 서울의 숨겨진 벚꽃 명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4월에는 [[도봉구]]에서 지역 벚꽃축제를 열기도 한다. 생태하천 조성 이후부터 우이천에는 왜가리라든가 오리 등이 강에서 놀고 있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물이 맑은 날 보면 물고기도 매우 많이 보이며, 2015년 여름철에는 잠자리가 엄청나게 많이 활동해 성가실 정도였다(...). [[TV 동물농장]]에 이곳 상류에서 활동하던 떠돌이 개 '우댕이'의 사연이 소개된 적이 있다. == 교통 == 우이천변을 지나는 도로 중 제일 큰 도로는 [[한천로]]와 [[우이천로]]가 있다. 우이천변을 완주하는 버스 노선은 없고 그나마 [[한성운수]] 일부 노선들이 [[한천로]]를 완주한다. 우이천이 중랑천으로 들어가기 전에 [[복개]]되어 있는 월계동 쪽 주차장 옆으로 [[서울 버스 노원09]]번 마을버스가 지난다. [[경원선]] [[석계역]] 역사는 우이천 위에 지어져 있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석계역]] 환승통로는 우이천 밑을 지난다. [[서울 경전철 동북선]]이 완공된다면 월계2교 옆에 [[우이천역]]이 생길 예정이다. == 지류 == * [[화계천]] - 화계사 인근에서 발원해서 북부수도사업소 인근에서 우이천과 합류 * [[가오천]] - 국립재활원 인근에서 발원해서 [[강북중학교]] 인근에서 우이천과 합류 * [[대동천]] - 아카데미하우스 인근에서 발원해서 [[덕성여자대학교]] 앞에서 우이천과 합류 * [[백운천]] - [[도선사(사찰)|도선사]] 인근에서 발원해서 우이동유원지 입구에서 우이천과 합류 [[분류:서울특별시의 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