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9> '''{{{+1 우에노 리사 [br] 上野梨紗 / Ueno Risa}}}''' || ||<-2> [[파일:우에노 리사.jpg|width=300]] || ||<bgcolor=#000000> '''{{{#white 직업}}}''' ||<bgcolor=#fffff9> [[바둑기사]] || ||<bgcolor=#000000> ''' {{{#white 소속}}}''' ||<bgcolor=#fffff9> [[일본기원]] || ||<bgcolor=#000000> ''' {{{#white 생년월일}}}''' ||<bgcolor=#fffff9> [[2006년]] [[7월]]([age(2006-07-01)]세) || ||<bgcolor=#000000> ''' {{{#white 국적}}}''' ||<bgcolor=#fffff9> [[파일:일본 국기.svg|width=28]] [[일본]] || ||<bgcolor=#000000> ''' {{{#white 출신지}}}''' ||<bgcolor=#fffff9> [[도쿄]]도 [[나카노]]구 || ||<bgcolor=#000000> ''' {{{#white 학력}}}''' ||<bgcolor=#fffff9> 초등학교 재학중 || ||<bgcolor=#000000> ''' {{{#white 입단}}}''' ||<bgcolor=#fffff9> [[2019년]] [[4월]] 1일 여류특별시험 || ||<bgcolor=#000000> '''{{{#white 단급}}}''' ||<bgcolor=#fffff9> 初단 || ||<bgcolor=#000000> '''{{{#white 누적우승경력}}}''' ||<bgcolor=#fffff9> 0회 || ||<bgcolor=#000000> '''{{{#white 보유타이틀(2018년)}}}''' ||<bgcolor=#fffff9> 없음 || ||<bgcolor=#000000> '''{{{#white [[한큐바둑]] 닉네임}}}''' ||<bgcolor=#fffff9> risapooh || ||<bgcolor=#000000> '''{{{#white 트위터}}}''' ||<bgcolor=#fffff9> 없음 || [목차] == 개요 == [[일본]]의 [[프로]] [[바둑기사]]. '''"신인 여류 프로 대란"'''이라고도 할 수 있는 [[2019년]]에 여류 특별 채용 전형을 7승 1패(1위)로 통과해, 프로에 입단했다. 일본 역대 여류 입단자 최연소 3위로 [* 1위는 [[나카무라 스미레]], 2위는 [[후지사와 리나]].] 나름 임팩트 있기는 했지만, 만 9세인 [[나카무라 스미레]]가 동시에 입단하면서 묻힌 감이 있다. [* 다만 [[나카무라 스미레]]는 특례 채용이지만, 우에노 리사는 정식으로 시험을 통과했다. 정식으로 2019년 시험을 통과한 신인 기사 중에서는 가장 어리다.] == 상세 == [[2019년]] 현재 일본 여류 기성 2연패를 달성한 [[우에노 아사미]] 三단의 친동생이며,[* 여담으로 한국에도 친자매 기사([[김채영]], [[김다영]]) 기사가 있다.] [[우에노 아사미|친 언니]] 의 스승이기도 한 후지사와 카즈나리 8단의 문하생이다. [[나카무라 스미레]], 하네 아야카[* [[하네 나오키]] 9단의 딸이다.]와 함께 바둑 가문을 이어간 2019년의 3명의 신인 중 한 명. 일각에서는 한국 유학파 출신인 [[나카무라 스미레]]와 우에노 리사를 예전 한국의 [[조훈현]]vs[[서봉수]]처럼 유학파vs토종파의 라이벌 구도로 몰아가려는 움직임도 있다. --다만 우에노 리사는 [[K-POP]] 음악에 맞춰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고 기자 회견에서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우에노 리사는 기자회견에서 "(스미레를) 보면서 자극은 받지만, 아직 라이벌 의식 같은 것은 없다."고 못 박았지만, 주변 및 언론에서 [[나카무라 스미레]]와의 라이벌 구도를 몰아 바둑 흥행을 노리고 있는 분위기이다. 재미있는 점은 자매의 스승인 후지사와 카즈나리 8단은, [[셰이민]]과 함께 일본 여류 탑을 다투는 [[후지사와 리나]]의 아버지라는 것 -- 친딸 잡아먹을 경쟁자들을 키우신 아버지...-- 물론 바둑계는 '''[[조훈현]] 九단이 [[이창호]] 九단을 키운 것'''처럼 호랑이를 키우는 경우가 매우 많다. [[나카무라 스미레]] 처럼 현직 탑 클래스급 기사들에게 지도 받는 이벤트는 없었다. 이에 대해 기회의 불공평에 대한 목소리도 있는 모양이지만, 스미레 쪽이 국제적으로 마케팅 효과가 더 있는 것은 사실이기에, 마케팅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어쩔 수 없기도 하다. [[기자회견]] 때 우에노 리사의 말로는 오히려 스미레처럼 기자들이 들러붙지 않아서 '''더 편하다'''고 한다.[* 스미레같은 경우는 일본 기자들이 1년 365일 [[24/7]]로 '''감시'''를 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 기타 == * 기자회견 당시 존경하는 기사로 [[시바노 도라마루]]와 오니시 겐야를 꼽았다. 시바노의 경우 불리한 바둑도 역전해내는 끈끈함, 오니시의 경우 형세판단이 좋고 대세관이 밝아서라는 이유. * [[우에노 아사미|언니]]는 존경하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 '''"뭐 일단 존경한다고 할게요"'''라는 재치 넘치는 답변을 보였다. * 기풍은 호전적인 타입. 스승인 후지사와 八단에 따르면, "굳이 여기까지 공격해야 하나" 싶은 장면에서도 공격을 한다고 한다. 일단 힘으로 밀어붙이는 불도저 타입인 [[나카무라 스미레]]와 붙으면 시작부터 서로 머리 끄댕이 부터 붙잡고 시작하는 대난투가 벌어질 듯 하다 * [[우에노 아사미|언니]]는 큰 승부 전에 상당히 예민한 편으로 속이 안 좋거나 몸이 아프거나 하는 편이지만, 긴장 측면에서는 배포가 큰 듯 하며, 시합 전에도 마음 편하게 놀 때가 있다고 한다. * [[우에노 아사미|언니]]와의 비공식 대국에 대해서는 잘 두지 않는다고 한다. 우에노 아사미쪽에서 피하는 듯 하다. 이유는 '''지면 열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둘 다 연구생이던 시절에 시합한 적이 있는데 그 시합의 결과에 대해서는 언급을 꺼렸다. * 스승인 후지사와 八단이 기자회견장에서 "세계를 무대로 싸우는 기사로 성장했으면 한다" 라고 언급하며 포부를 보였으나, 바로 옆에서 "일단 국내 타이틀부터 따고 생각해 보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스승을 무안하게 만들었다. [[분류:바둑 기사]][[분류:2006년 출생]][[분류:나카노구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