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ースー共和国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 짧게 줄여서 '''우스국(ウースー国)'''이라고 불리는 보오스 성의 이 소국은 [[조커 성단]]을 통틀어 자원 행성인 [[카만토]]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희유 광물인 [[메트로데카크롬]]이 산출되는 곳이다. 전략 병기인 [[모터헤드(FSS)|모터헤드]]는 물론 [[이레이져 엔진]]의 제작에도 필수적인 귀중한 광물이 매장된 광맥을 발견한 탓에 하츠단 대륙의 한 구석에 세워진 이 작은 나라는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고 그럴 듯한 군대도 갖출 수 있었다. 그러나 우스국은 말이 [[공화국]]이지 실제로는 봉건국가처럼 국민들을 착취하고 반란은 무력으로 진압하는 [[막장국가]]로 운영되고 있었다. 특히 광맥이 표토로 노출되어 [[사철]] 형태로 [[계절풍]]에 날릴 정도로 광물이 풍부한 [[츠아이하이 자치구|츠하이아이]]지방의 [[광산]]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식량]]과 생필품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한 채 채굴 작업에 강제 동원되었고, 고생고생하며 캐낸 값비싼 광물은 전부 [[국가]]에 상납하는 억압을 견뎌야만 했다. 이런 극단적인 조치에 반발한 일부 [[노동자]]나 주민들이 반정부 [[파르티잔]] 조직을 결성해 성단 각지의 반정부 조직과 연합하여 정부군과 국지전을 계속해온지가 수 십년이나 되었다. [[파일:Airdorrey3.gif]] 소국인 관계로 그리 유명하지는 않지만 우스 국가기사단(ウースー国家騎士団)이 [[군대]]의 정점이다. 성단력 2989년의 기사단장은 [[메이유 스카]]로 근위기로 [[MH 빌드]]나 그외의 다른 [[모터헤드(FSS)|모터헤드]]도 사용하고 있던 것 같지만 자세한 것은 불명. 우스 기사단을 [[대기권]]이나 [[우주]] [[비행]]으로 실어나르는 [[함선]]의 주력은 C형 [[순양함]](C型巡洋艦)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는 묘사되지 않고 설정을 통해서만 언급된 내용이나, 우스 공화국은 츠아이하이 토벌전이 끝나고 얼마 후 이웃 국가인 [[시블국]]의 재상 [[디 발로]]의 영향 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디 발로가 누군지를 안다면...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