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리눅스)] ||[[파일:external/ubuntu-mate.community/03886c2de19bb802.png|width=300px]]|| ||[youtube(V6kth-4M62o)]|| [[https://ubuntu-mate.org|공식 사이트]] [목차] == 개요 == 우분투 마테[* 남미의 차 [[예르바 마떼]]에서 따온 이름이기 때문에 우분투 '''메이트'''가 아니라 '''마테'''다.]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MATE(데스크톱 환경)|MATE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배포판이다. 해당 항목도 참조하자. MATE 데스크톱은 [[GNOME]] 2를 기반으로 하는 [[데스크톱 환경]]이다. 반면 우분투는 GNOME 3를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다. GNOME 3가 이런저런 비판에 시달린 초기보다는 안정화되고 디자인도 이제 사용자들에게 익숙해졌지만, 좀 더 무거워진 경향이 있고 미묘하게 터치스크린에 더 알맞은 디자인이라 불호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반면 우분투 마테는 본류 우분투에 대해 가볍고 전통적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 철학을 우분투 커뮤니티에 제공한다는 의의를 가진다. 따라서 리눅스에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별 고민 없이 우분투 마테를 먼저 시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익숙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우분투나 리눅스 전반에 익숙해진 후, 다른 우분투 변형판이나 리눅스 배포판으로 갈아타는 징검다리가 되기 좋다. [[https://ubuntu-mate.org/|커뮤니티]]가 활발하고, 사용자 편의에 맞춘 업데이트에 공을 매우 많이 들인다.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우분투 중에서 비교적 가벼운 편이기 때문에[* 물론 [[Lubuntu]] 등 더욱 가벼운 우분투 변형판도 있다.] 인기가 많은 편이다. 몇몇 리눅스 튜토리얼 방송인들은 민트 대신 이걸 설치하라고 권할 정도로 2021년 현재는 상당히 각광받는 중이다. 우분투 마테가 사용자 친화적이라는 예는 ''Software Boutique''라는 기본 내장 앱에서 찾을 수 있다. 이름에 걸맞게 추천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는 앱으로서 이 앱에서 추천하는 소프트웨어들을 이용하면 웬만한 가정용 PC에서 필요한 정도는 충분히 갖출 수 있다. 어찌 보면 하드코어 리눅스 진영의 철학과 반대 되는 [[사유 소프트웨어]]라도, 기능이 좋고 사용자가 쓰기 편하면 추천목록에 포함시키기 주저하지 않는다. 반대로, 기존에 추천목록에 있던 소프트웨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Does not meet our standards to be featured"[* 의역하자면, "우리의 기준을 충족하지 않아 특별히 소개할 만큼은 아님."] 이라는 이유로 가차없이 퇴출시킨다.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뿐만 아니라 [[라즈베리 파이]][* 4B에서는 작동되지 않는다.]와 [[GPD POCKET]]에서도 돌아간다. 우분투 마테는 이들 기기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각각에 특화된 설치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분류:데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