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e9ecef>'''"조선생. [[조선총독부]] 부설병원은 [[일본인|내지인]]들을 위해 설립된 [[병원]]임을 친절하게 설명해드리게."''' - [[경찰]]에게 부상당한 조선 상인의 치료를 거부하면서... || 전 [[드라마]] [[각시탈(드라마)|각시탈]]의 등장인물. [[배우]]는 [[김규철]]. 총독부부설병원 병원장. 원래 이태왕의 주치의였던 이로, 이선의 동료 중 한 명이었지만 [[배신]]했다. 한때 1대 각시탈에 의해 인질이 되어서 위기에 처했으나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침대에 누워있는 환자랑 같이 있으면 딱 [[의사양반]]이다. 시대배경은 이쪽이 좀 더 앞서지만...~~[* [[내가 고자라니]]는 해방 직후 미군정 시기의 일이다. 그리고 [[의사양반]]은 환자가 좌익이든 우익이든 헌신적으로 치료하는 양심적인 의사지만 이 놈은 의술을 권력처럼 남용하며 동포 치료는 거부하는 [[천하의 개쌍놈]]이다.] [[인간말종]]이지만 그래도 [[의사]]로서의 실력은 총상입은 [[오목단]]도 살려내는 걸 보아 괜히 어의에 총독부 부설병원 원장까지 한게 아닌듯 하다.~~아마 오목단을 살려낸 것때문에 각시탈에게 죽음을 면한 듯 하다.~~ 이름이 똑같은 [[송병준|개새끼]] 하나와는 관련이 있을 듯 하지만 별로 없다. [[이시용]]의 죽음으로 [[매국노]]들 중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이 놈밖에 안 남게 되었으며, 각시탈의 노선이 개인적인 복수에서 독립운동으로 바뀌는 바람에 작품 끝까지 안 죽었다. [[여담]]으로 [[기무라 슌지|슌지]]가 목단한테 낚여 [[병원]] 습격(?)했을 때 [[중국집]]에서 시켰는지 [[냉면]]을 먹고 있었다. [[분류:각시탈(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