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file.newswire.co.kr/2005093011280478750.42744300.jpg]] [[롯데리아]]에서 판매했던 햄버거. [[김치]]를 썼다는 점에서는 과거 판매되었던 [[김치 라이스버거]]의 후예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메뉴는 라이스버거가 아니다. 롯데리아 공식 메뉴얼에 따르면 만드는 방법(햄버거 조립도)는 다음과 같다. 상단부분 마늘양파 번스 → 양상추(레터스)10g → 마요네즈 12g 하단부분 마늘양파 번스 → 김치소스8g → 김치패티 10g → 김치소스 8g → 피클 2매 → 치즈 1장 이 공식대로 햄버거를 집에서 만들기 위해서는 김치패티가 되는부분을 부침개로 1차적으로 만든후 튀김옷을 입혀 패티로 만드는것을 추천한다.[* 실제 김치패티는 김치 부침개에 튀김옷을 입힌채 성형되어 들어오는것이다.] [[파일:Mc Kimchi b.jpg]] 2001년에 [[맥도날드]]에서도 비슷한 메뉴를 '김치버거'라는 이름으로 약 한 달 동안 한정판매한 적이 있다. [[파일:external/www.foodbank.co.kr/img_3669_1.jpg]] [[2006년]], 청양고추버거, 춘천닭갈비버거의 출시에 발맞춰 잠시 이름을 '풍산김치버거'[* 여기서 풍산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이다. 풍산농협에서 김치공장을 운영하는데, 풍산김치 브랜드를 내걸고 김치를 판매하고 있다.]로 바꾸었던 적이 있다. [[2007년]] 10월말, 간판을 내리고 야채라이스김치버거에게 그 바톤을 넘겨주었다고는 하지만, 랩핑지(포장지)도 있고, 만드는 법도 똑같기 때문에, 알바에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야채라이스김치버거도 [[2009년]] 단종되면서, 10여년 간 이어져왔던 롯데리아 김치버거의 역사는 끝을 맺었다. [[분류:햄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