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優良株 / Gilt-edged Shares(stocks) }}} --[[이순재(거침없이 하이킥)|이 영감님]]이 좋아하는 폴더-- 타 기업에 비해 수익성이 좋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성장성도 좋은 기업. 하지만 [[주식시장]] 실무에서는 '''"나에게 수익을 주는 종목"'''이라는 의미로 통용된다. 반대말은 [[개잡주]]. 블루칩이란 단어로 표현하기도 한다. [[선진국]] [[주식시장]]에 가까워 질수록 [[테마주]]나 개잡주보다는 우량주 쪽으로 돈이 쏠리게 되며 우량주는 '''실적을 그대로 반영'''하는 케이스가 많다. 실적 좋은 우량주라도 [[주도주]]역할을 하는 녀석이 있고 아니면 주도주를 따라가는 녀석이 있다. 일반인한테 네임드라고 다 우량주는 아니다.[* 오히려 네임드일 수록 개잡주인 경우가 많다.--특히 [[LG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총사--] 국가의 경제가 저성장국면에 접어들면 업종내에서 확산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욱 우량주에 대한 투자가 중요해진다고 한다. 경험적으로 우량주는 개잡주에 비해 쉽게 움직이지(급등락하지) 못하지만, 한번 대세를 만들어내면 '''쭉쭉 올라간다'''. [[장기투자]]하기 좋은 케이스. [[분류: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