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 인물. 90년대 초반에 나온 해적판 오존 코믹스에선 우라쉔 지이로 표기. 예전에 캘러미티 [[롯조]] 제국의 기사로 중(重)모터헤드 [[헬마이네]]를 몰고 있었다. 파트너는 [[프리즌 코크스]] 파티마인 비렛트. 장발을 하늘로 향해 곧추 세운 러프하고 펑키한 패션을 하고 다닌다. 타 기사단에 비해 단원들의 개성을 존중해주는 편인 [[미라쥬 나이트]]에서도 유독 튀는 사람. 가히 [[스파크]]와 쌍벽을 이룬다. 이러다보니 레오파르트 크리사리스 같은 선배 기사들이 [[미라쥬 나이트]]의 망신이라고 탓하지만 이에 대하여 메롱거리며 무시했다... 다만 우랏첸은 외모와 달리 속내는 무척 성실하고 진지하다는 것이 다른 점. [[리이 엑스]]와 친분이 깊어 그녀의 딸 [[파날 엑스]]를 봐주기도 했으며, [[라키시스]]의 동무가 되어주기도 했다. 콜러스-하구다 전쟁에서는 라키시스의 호위로 콜러스에 들어가 선행 양산형 [[레드 미라쥬]]를 타고 참전했다. [[보스야스포트]]의 [[플로트 템플]] 침공시, 늦게 도착하여 선배 기사인 [[리이 엑스]]의 토막난 시체를 보고 분노, [[데코스 와이즈멜]]에게 덤비지만 복부에 부상을 당하고 후퇴한다. 그나마 물러나서 살았지 데코스에게 덤빈 다른 동료 기사들은 족족 썰려나갔다.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