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아르메니아의 역사)] ||<-2><tablealign=right><:><bgcolor=#cc0000>{{{#ffffff {{{+3 '''우라르투 왕국''' [br] Վանի թագավորություն}}}}}} || ||<-2><:> [[메소포타미아]] 시대의 왕국 || ||<-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3-Urartu-9-6mta.gif|width=350]] || ||<:> 존속기간 || 기원전 860년 ~ 기원전 590년 || ||<:> 위치 ||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width=20]] [[아르메니아]] [br] [[파일:이란 국기.svg|width=20]] [[이란]] 북서부 [br]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roposed_flag_of_Iraq_%28second_proposal%2C_2008%29.png|width=20]] [[이라크]] 북부 [br] [[파일:터키 국기.svg|width=20]] [[터키]] 동부 || ||<:> [[수도(행정구역)|수도]] || 아르자슈쿤 [br] 투슈파(기원전 832년 이후) || ||<:> 정치체제 || [[군주제]] || ||<:> 국가원수 || [[왕]] || ||<:> [[언어]] || 우라르투어[* 후르리우라르투어족에 속하며, 현재는 [[사어]]다. 사실 [[인도유럽어족]]인 아르메니아어와 기원이 다르다.] || ||<:> [[민족]] || 우라르투인 || ||<:> [[종교]] || [[서남아시아]] [[고대]] [[다신교]] || ||<:> 주요사건 || 기원전 860년 건국[br] 기원전 590년 멸망 || ||<:> 성립 이전 || [[히타이트]] || ||<:> 멸망 이후 || [[메디아]] || ||<-6><bgcolor=#00008b> {{{#00008b ''' '''}}} || ||<-6><bgcolor=#cd853f> {{{#cd853f ''' '''}}} || [목차] == 개요 == 우라르투어: Biai, Biainili [[아르메니아어]]: Ուրարտու (Urartu) 우라르투 왕국은 기원전 860년 [[아르메니아인]]들의 먼 선조격에 해당하는 우라르투인들이 세웠던 나라이다[* 그러나 [[아르메니아인]]이 우라르투인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불명이다. 고고학적인 연구 성과를 따르면, 아르메니아인은 [[그리스인]] 및 [[인도이란어파]]의 공통 조상들과 함께 [[인도유럽어족]]의 공통 조상에서 직접 갈라져 나온 이들이라고 추정된다. 어쩌면 우라르투인은 우연히 이들과 인접한 곳에서 살았을 뿐, 전혀 관련이 없는 이들일 수도 있다.]. 우라르투는 [[메소포타미아]] 등지에서 부르던 이름에서 유래했고, 그들 스스로는 비아이라고 칭했다. 초창기의 강역은 반(Van) 호수 주변에 국한되었지만, 연이은 현군의 통치로 아르메니아 고원 전체를 차지하게 되었다. 얼마 안 있어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노릴 정도로 성장하여, [[아시리아]]의 강력한 라이벌이 된다. 하지만 이란 고원으로 남하하던 [[인도유럽어족]] 계열의 [[아리아인]]들과 충돌하게 된다. 그 민족들은 다름아닌 [[메디아]]인과 [[페르시아]]인이었고, 그들의 침략으로 국력이 쇠하게 되었다. 결국, 강력한 국가로 성장한 메디아 왕국에 합병되었다. [[리디아|리디아 왕국]]과 [[신 바빌로니아]]제국의 지원으로 [[아케메네스 왕조|페르시아 제국]]와 싸웠으나 [[키루스 2세]]의 전략에 대패한 곳도 이곳이다. 이 왕국은 현대 아르메니아 지역의 문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다른 오리엔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기간 동안 잊혀진 고대국가였다. 1940년대 이후, 중동 지역에 대한 고고학 발굴의 규모가 커지며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발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역사 == == 문화 ==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우라르투 왕국,version=7)] [[분류:기원전 6세기 멸망]][[분류:아나톨리아의 역사]][[분류:아르메니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