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1년전쟁 등장인물)]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Woody1.gif]]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Lt._Woody_Malden.jpg]] ウッディ・マルデン(Woody Malden) [목차] == 소개 == [[기동전사 건담]]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나카 히데유키]]/[[안효민]]. == 작중 행적 == [[지구연방]]군의 기술부 장교로, 계급은 대위. 일년전쟁 당시에는 자브로에 있었으며 조선소 도크의 감독이였다. 오데사에서 아무로를 도우려다 전사한 [[마틸다 아쟌]]의 약혼자로 오데사 작전 종료후 그녀와 결혼할 예정이었고, 결혼식을 올릴 때 화이트 베이스 승무원들을 초대할 계획이었다. 이 때문에 아무로는 굉장히 미안해하면서 마틸다의 죽음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디는 오히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30/read?articleId=24347816&bbsId=G005&itemId=75&pageIndex=1|자만하지 마라, 아무로 군! 겨우 MS 1기로 마틸다의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 것 같나!]] 나는, 마틸다가 목숨을 걸고 지킨 이 배를 완벽하게 수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 너도 최선을 다해라.(...네!) '''사람은…… 그 정도밖에 할 수 없는 거야."'''라는 말로 아무로의 죄책감과 부담을 덜어주는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이 대사는 극장판에 나오는 것으로, TV판에서는 "그게 우리들의 임무야."였다. 샤아 부대가 침입해오자 "마틸다가 목숨을 걸고 지킨 이 화이트베이스엔 흠집 하나 못낸다!"며 뛰어가는 장면은 극장판에서는 생략되었다.] 한편으로는 약혼자인 마틸다 중위가 화이트 베이스에 정성을 쏟았던 만큼 자신도 화이트베이스에 큰 애착을 보이면서 정성껏 수리한다. 이후 [[샤아 아즈나블]]을 위시한 지온군 부대가 자브로에 침공해오자, 화이트베이스를 지키기 위해서 샤아의 [[즈곡크]] 앞에 나서는데, 팬팬에 달린 로켓포로는 MS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해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서 공격하기 위해 무리하게 접근해서 공격하여 즈곡크의 메인 카메라를 손상시키지만, 이에 발끈한 샤아가 "장난치지 마라"며 가한 반격으로 [[https://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075/read/30615280|콕핏이 찌그러지면서 그대로 사망하고 말았다]]. 죽으면서 그와 마틸다가 결혼하는 사진의 실루엣이 나오는 연출 때문에 더욱 슬픈 장면이었다. 연인이 나란히 전사하고 그것도 둘 다 똑같이 타고 있는 머신이 적에게 조종석 채로 뭉개져 끔살당하는 비극이 되어버렸다. 이후 우디의 죽음에 분노한 아무로의 맹공을 받은 샤아는 겨우 후퇴했다.[* TV판에서는 이때 겨우 [[조크]]의 지원을 받으면서 후퇴했고, 짐 공장을 사보타주하려다 실패한 다음에 아무로의 추격을 받고 즈곡크의 한 팔이 잘리면서 "내게 이런 프레셔를 주다니!"하면서 후퇴하지만 극장판에서는 우디의 죽음에 분노한 아무로의 맹공에 팔을 잃고 후퇴한다.]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에도 팬팬을 공격하느라 생긴 빈틈을 노려서 아무로가 [[짐(MS)|짐]]의 빔 사벨로 오른팔을 잘라서 후퇴. == 그밖에 == [[기렌의 야망 시리즈]]에서는 약혼자인 마틸다와 달리 살리기가 의외로 쉽지 않은 캐릭터. 하지만 자브로 사태를 무사히 넘긴 뒤로는 별다른 사망 플래그가 존재하지 않고 일년전쟁 끝까지 살아남으며, 전쟁이 끝나자마자 마틸다와 결혼한다. 이 때 나오는 일러스트는 환상으로 나왔던 것보다 조촐하다. 기술장교라 그런지, [[토니 타케자키]]의 건담 패러디 만화에선 지온의 [[사쿠]]에 맞서 저예산으로 마구 만들어내는 모빌슈트 [[SM#s-6.1|SM]] 설계자로 나오기도 했다. 이걸 대량으로 만들어 첫 모습을 보일때, 곁에서 [[고프]] 대장이 멋지다고 감탄하기까지 한다. [[분류:우주세기/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