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관련 문서, top1= 나나이족)] ||<table align=center><bgcolor=#fff><tablebordercolor=#ddd><table width=100%><-7><:> '''{{{#000,#ddd 우데게족 관련 틀}}}''' || ||<-7><:><#fff,#2d2f3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Include(틀:중국의 민족)] [include(틀:러시아의 민족)] [Include(틀:숙신계 종족)] ---- }}} || [[영어]]: Udege People [[러시아어]]: Удэгейцы 한자 음차: 올적합(兀狄哈), 우지개(亏知介, 亐知介, 于知介), 우지합(亏知哈, 亏知哈, 亐知哈), 우적개(亏狄介), 우적합(亏狄哈) 등[* [[조선왕조실록]] 출전.] [[러시아]] [[연해주]] 및 [[하바롭스크]]에 살고 있는 퉁구스계 원주민이다. 중국 동북과 러시아 연해주에 분포하는 나나이족처럼 흑수말갈의 후손이기도 하다. [목차] == 역사 == 위에서 언급했듯이 우데게족은 [[흑수말갈]]의 후손이자 여진에서 기원한 퉁구스 원주민이었다. 이들 중 일부는 [[나나이족]]과 함께 발해에 복속되기도 했으며, 발해가 멸망한 이후 [[요나라]]와 [[금나라]]의 지배를 받게 된다. 금나라 멸망 이후 여진족들은 흩어져서 야인여진, 해서여진, 건주여진이 되었는데 우데게족은 [[건주여진]]이나 [[야인여진]]에 속했다. 이후 [[청나라]]의 지배를 받았지만, 러시아가 연해주를 점령하면서 러시아 제국의 식민지배를 받게 된다. 그 이후로 [[러시아 제국]] - [[소련]] - 현대 [[러시아]]의 지배를 받게 된다. 소련의 경우는 [[1920년대]]~[[1930년대]]에 스탈린 정권의 억압적인 정치 때문에 이들이 심하게 탄압을 당했다. 현재는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러시아어]]를 쓰는 우데게인들이 많다고 하고 [[우데게어]]를 쓰기도 한다. == 문화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7/%D0%A3%D0%B4%D1%8D%D0%B3%D0%B5%D0%B9%D1%81%D0%BA%D0%B0%D1%8F_%D1%8E%D1%80%D1%82%D0%B0_%D0%B2_%D0%B2%D0%B8%D0%B4%D0%B5_%D0%B4%D0%B2%D1%83%D1%81%D0%BA%D0%B0%D1%82%D0%BD%D0%BE%D0%B9_%D0%BA%D1%80%D1%8B%D1%88%D0%B8%2C_%D1%81%D0%B4%D0%B5%D0%BB%D0%B0%D0%BD%D0%BD%D0%BE%D0%B9_%D0%B8%D0%B7_%D0%B5%D0%BB%D0%BE%D0%B2%D0%BE%D0%B3%D0%BE_%D0%BA%D0%BE%D1%80%D1%8C%D1%8F._%D0%9D%D0%B0%D1%87%D0%B0%D0%BB%D0%BE_XX_%D0%B2%D0%B5%D0%BA%D0%B0.jpg|우데게족의 가옥]]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c/%D0%A3%D0%B4%D1%8D%D0%B3%D0%B5%D0%B9%D1%81%D0%BA%D0%B8%D0%B9_%D0%B1%D0%B0%D1%82_%D0%B8_%D0%BD%D0%B0%D0%BD%D0%B0%D0%B9%D1%81%D0%BA%D0%B0%D1%8F_%D0%BE%D0%BC%D0%BE%D1%80%D0%BE%D1%87%D0%BA%D0%B0.JPG|우데게족들이 썼던 배]] [[나나이족]]처럼 우데게족들도 물고기를 잡는 어로 문화가 있었다. 그래서 이들도 연어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었다고 한다. [[사냥]]도 했지만 요즘은 제한되어있다. [[종교]]는 [[샤머니즘]]을 신봉했다. == 분포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c/ce/%D0%A0%D0%B0%D1%81%D1%81%D0%B5%D0%BB%D0%B5%D0%BD%D0%B8%D0%B5_%D1%83%D0%B4%D1%8D%D0%B3%D0%B5%D0%B9%D1%86%D0%B5%D0%B2_2010.png|우데게족들의 분포를 나타낸 러시아 지도]] 원래 이들은 [[연해주]]의 [[원주민]]이었다. 하지만 연해주가 러시아의 영토로 편입되고 동시에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면서 다른 곳으로도 이주를 하게된다. 실제로 [[우크라이나]]에도 극소수이지만 42명이 있다. [[러시아]]의 경우 1453명이 있으며 연해주에는 784명이, 하바롭스크에는 609명 산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중국의 지배를 받았을 때 연해주를 포함한 만주 남동부 지역에 청나라의 한족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이들은 한족에게 동화되기도 했다. 이들을 따즈족(塔兹族)이라고도 부른다. 반대로 소수의 우데게족들이 중국에 들어오기도 했는데 만주족 등 중국 둥베이의 소수민족에 동화 또는 흡수되기도 했으나 대부분은 나나이족들과 비슷한 문화들을 공유한다.[* 다만 혈통적으로는 어룬춘족에서 갈라진 오로치족과 비슷하다.] 그래서 이들은 중국에서 [[만주족]]으로 분류되기도 했지만 문화/사회/역사적으로는 나나이족과 닮았다. 이들은 [[지린성]], [[헤이룽장성]]에 거주하며 차카라인(qiakala/恰卡拉)으로 부른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우지개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조선에 사는 것은 물론 일부는 한양에 거주하기도 했다고 한다.[[https://www.google.com/amp/s/m.khan.co.kr/amp/view.html%3fart_id=201711012233005&sec_id=210100|#]] [[분류:퉁구스]] [[분류:러시아의 민족]] [[분류:중국의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