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속어 유행어]] 끼리끼리, [[친목질]] 등을 비꼬는 단어. 원래는 [[우리]]의 [[호남]] 지역 사투리였다. 원래는 2000년대 초 디시인사이드에서 지역드립으로 사용되어서 일베로도 퍼진 단어라서 부정적인 의미가 강했다. 전라도 지역, 충청남도 일부, 경상남도 일부 지역에서 우리, 우리들이라는 사투리를 이렇게 발음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지역 비하 정도로 여겨졌지만 노골적이지는 않고, 또 여러 지역에서 쓰였기에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는 수준이었다.[* PC통신 시대에 나온 신조어인 [[개독]], [[김치녀]] 만큼 오래된 단어.] 원래는 지역 사투리였는데 인터넷 풍자단어로 의미가 변한 케이스다. 그러나 점차 [[시골]]이나 소규모 집단, 끼리끼리 문화, 끼리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기, [[혈연]], [[지연]], [[학연]], [[업연]], [[학맥]] 등의 부조리가 1990년 이후 수시로 폭로되고 까이는 가운데[* 1988년 문귀동 사건이 폭로되면서 성범죄, 성폭행 부조리 뿐만 아니라 [[시골]]이나 소규모 집단, 끼리끼리 문화, 끼리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기, [[혈연]], [[지연]], [[학연]], [[업연]], [[학맥]] 등의 부조리도 더이상 참지 않고 폭로하는 문화가 시작되었다.] [[갑과 을]] 문제와 함께 주목받으면서 우덜의 의미가 끼리끼리 편들어주기, 자기 식구 감싸기 등을 포괄적으로 비꼬고 조롱하는 단어로 확산되었다. 사실 끼리끼리 편들어주기, 자기 식구 감싸기 라는 풍자어가 존재하긴 했지만 단어가 너무 긴 나머지 우덜에게 그 의미를 내주기도 했다. 그 끼리끼리 문화가 [[이중잣대]] 성향에 배타성, 폐쇄성, 교조주의적인 성향까지 보이면서, 그리고 [[개인주의]]의 확산과 [[인권]]의식 향상으로 더이상 사람들이 부조리에 참지 않게 되면서 우덜이라는 단어가 폭넓게 유행하는 계기가 됐다. 사용시 우덜식 xx, 우덜리즘 등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