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竜の文章}}}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개념.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가 자신의 능력을 개방할 시 이마에 빛나는 드래곤의 얼굴 형상의 문장을 띄게 되는데 이것을 의미한다. [[진마강용검]]과 함께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문장이 빛나면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는 [[용투기]]에 휩싸이며 거의 [[무적]]의 존재가 되게 된다.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가 생명이 다하면 [[마더 드래곤|성모룡 마더 드래곤]]이 내려와 [[용의 기사]]와 용의 문장을 회수하며 다음대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에게 전승되게 된다.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의 능력과 모든 기억( 모든 지식과 전투경험, 기교) 등이 이를 통해 전승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마에 위치해있고 이렇게 모든 기억이 전승되어서 인지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의 용의 문장과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의 용의 문장은 서로 공진하며, 이 공진을 이용해서 바란은 타이의 기억을 날려버린 일이 있다. [[포프]]의 [[메간테]] 사용의 충격으로[* 이때 타이는 스승인 [[아방]]이 메간테를 사용하던 장면이 떠올랐고, 포프가 자폭하자마가 모든 걸 기억해내게 된다.] 기억이 돌아오자 다시 한 번 바란이 기억을 날려버리고자 했으나, 타이는 스스로의 의지와 다시는 기억을 잃고 싶지 않다는 일념으로 문장을 오른쪽 손등으로 이동시키게 된다. 이를 볼 때 머리 외의 위치로 이동하면 기억 등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듯 하나, 수천 년에 걸친 용의 기사의 역사 중 이마 외의 다른 곳에서 문장이 빛난 적이 없다는 언급을 볼 때 통상적인 용의 기사는 문장의 이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용의 기사가 어렸을 때는 보통 이 문장의 힘을 스스로의 의지로 컨트롤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하나, 타이는 아방으로부터 받은 수련과 여러 전투 끝에 어린 나이에 문장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허나 그렇다 해도 아직 어린 아이의 신체라 투기의 힘에서 성인인 바란에 비할 수가 없었으나, 오른손의 위치로 문장이 이동하자 한 손에 용투기를 더 집중시켜 어른인 바란에 필적하는 위력을 내는 것이 가능해졌다. 대신 그 반동으로 민첩성, 그리고 오른손 부위 외의 나머지 신체부위의 근력과 방어력이 현격하게 약해지며, 문장의 지속시간도 짧아진다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는 것이 [[초마생물]]과의 싸움에서 밝혀졌다. 바란이 사망하면서 왼손에 바란의 문장이 계승되었고 한동안 잠들어있다가 [[레오나(타이의 대모험)|레오나 공주]]가 마력로에 삼켜져 위기에 쳐했는데도 [[고로아]]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절망할 때 바란의 환영이 나타나 용의 기사의 운명과 그를 극복할 것을 격려해주자 발동되어 [[전무후무]]한 [[쌍룡문]]이 각성되게 된다. [[쌍룡문]]이 각성되자 [[용마인(타이의 대모험)|용마인]] 형태에서만 사용가능했던 [[도르오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바란까지 포험한 역대 용의 기사들의 모든 지식들과 전투경험, 능력까지 계승되어 늙은 형태의 대마왕 [[버언]]을 상회하는 전투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젊음을 되찾은 [[버언]]의 [[천지마투의 자세]]에 밀려버렸지만 [[포프]] 및 다른 동료들의 가세로 자세를 깨트리고 고메의 희생으로 [[필라 오브 버언]]을 이용한 지상멸망계획은 막을 수 있었으나 결국 모든 동료들이 리타이어한 상태에서 [[버언]]과 1:1대결을 벌이게 된다.이러한 절망적인 상황에서 타이는 바란과의 문장공진에 대해서 떠올리게 되고 자신의 문장에 비해 30~40퍼센트만 사용하던 계승문장을 완전개방시킨 후 다시 이마위에서 자신의 문장과 합체시켜 [[용마인]]을 능가하는 초전투폼을 만들게 된다. 이렇게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는 홀로 존재해왔으나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의 대에서 [[혼혈]]아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라는 있을 수 없는 존재가 등장하게 된다. 갈수록 강해지는 악의 세력 때문에 [[마더 드래곤]]도 힘을 잃어가고 있어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이 최후의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가 될 예정이었으나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의 존재 때문에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는 명맥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의 의견에 따르면 그렇게 힘을 잃어가는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를 위해 태어난 존재가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라는 듯.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가 행방불명인걸로 원작이 끝나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타이는 살아있는 것은 확실하고 계속 혼혈을 통해 계승되어간다면 [[쌍룡문]]같은 [[사기]] 시스템으로 엄청나게 강한 [[용의 기사(타이의 대모험)|용의 기사]]들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문장 자체에서 파괴광선을 발사하는 기술 [[문장섬]]도 사용가능하다.쌍용문은 문장이 두 개라서 그런지 문장섬도 2개가 발사. [[분류:타이의 대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