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36901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용의 거울'''|| || 일어판 명칭 ||||||||'''[ruby(龍の鏡, ruby=ドラゴンズ・ミラー)]'''|| || 영어판 명칭 ||||||||'''Dragon's Mirror'''|| |||||||||| 일반 마법 || ||||||||||①: 자신의 필드 / 묘지에서, 드래곤족의 융합 몬스터 카드에 기재된 융합 소재 몬스터를 제외하고, 그 융합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융합 소환]]한다.|| 용의 거울이라 쓰고, 드래곤즈 미러라고 읽는다. 패 소모 없이 융합을 해치울 수 있는 유능한 카드. [[엘리멘틀 히어로]] 비장의 카드인 [[미러클 퓨전]], [[미라클 싱크로 퓨전]], [[클락 리저드]] 등 묘지융합 효과의 [[전신]]이다. 패 소모가 격렬한 드래곤 덱에서 최후의 에이스로 [[F·G·D]]를 뽑아 마무리를 쉽게 지을 수 있으며, 때론 소환 제한이 없는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이 뽑히기도 한다. 정규 융합으로 융합 몬스터를 하나 띄우고, 바로 용의 거울을 사용해 강력한 몬스터를 2장 띄우는 콤보도 가능하다. [[용기사]]들은 어째서인지 전사족이 아닌 드래곤족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궁극룡 기사]], [[용기사 가이아]], [[파동룡기사 드래고에퀴테스]]의 융합 소환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융합 소재를 쉽게 묘지로 보낼 수 있는 [[미래융합-퓨처 퓨전]]과 융합 소재가 드래곤족이면 다 되는 F·G·D와 궁합도 좋고[* GX에서 [[미스터 T(유희왕)|미스터 T]]가 이 콤보로 F·G·D를 소환했다.], 묘지에서 놀고 있는 드래곤족을 재활용 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융합 카드. 그래서 한때는 드래곤족 덱에 상당히 자주 들어갔으나 그 채용률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정확히는 [[싱크로 소환]]의 등장 이후 지속적으로 채용률이 떨어지고 있으며, [[엑시즈 소환]] 등장 이후에는 드래곤족을 주축으로 하는 우승 덱들 중 이 카드를 채용한 덱은 찾아보기 힘들다. 드래곤족 융합 몬스터가 [[F·G·D]]를 빼면 융합 소재가 상당히 빡센 것도 원인이며, [[푸른 눈]] 덱의 스타일이 싱크로 소환으로 변한 것도 원인이지만, 역시 엑스트라 덱에 넣을 수 있는 카드 수가 15장으로 줄어든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 또 무엇보다도 요즘 드래곤족들은 '''묘지에서 놀지 않는다.''' [[붉은 눈의 암흑 메탈 드래곤]]이나 [[라이트펄서 드래곤]], [[부활의 복음]] 등의 효과로 묘지에 쑤셔넣은 온갖 용들이 밥먹듯이 되살아나는 판에 드래곤족을 5장이나 제외한다는 것은 예전과는 달리 큰 손해인지라 쓰기가 다소 껄끄럽다. 정 제외해야한다면 [[가면룡]], [[드레드 드래곤]] 등 묘지에 쉽게 쌓이는 하급 드래곤족들이나 [[성태룡]]같이 소생이 불가능한 몬스터들 위주로 제외하거나, [[이클립스 와이반]]을 이용하면 손실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다. [[스타브 베놈 퓨전 드래곤]]은 토큰 이외의 필드의 어둠 속성 몬스터를 조건으로 걸어 놓아 묘지 융합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진화체인 [[그리디 베놈 퓨전 드래곤]], [[패왕자룡 오드아이즈 베놈 드래곤]]과 원본의 패왕권룡 버전인 [[패왕권룡 스타브 베놈]]은 원본과는 달리, 묘지 융합도 가능해 이 카드로 융합 소환이 가능하다.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 몬스터도 포함해야 해서 덱이 굉장히 빡빡해지지만, [[패왕룡 즈아크]]의 융합 소환에 사용하는 것도 OK. 일단 F·G·D를 꺼내고 싶다면 현실적으로 이 카드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힘들다. 채용하더라도 현 드래곤족 계열 덱의 운용 방식을 생각해볼 때 사용하는 타이밍은 '뒤가 없다'라고 느껴질 타이밍 - 즉 쓰지 않으면 지던지, 아니면 써서 확실히 이길 수 있을 때가 될 것이다. 보통은 드래곤 덱에서 사용되는것이 정상이지만, 드래곤족 융합 몬스터이면서 소재 제한이 상당히 널럴한 [[초합마수 라프테노스]]와 [[포톤(유희왕)|트윈 포톤 리저드]] 때문에 [[듀얼(유희왕)|듀얼]] 덱과 [[포톤(유희왕)|포톤]] 덱에도 사용될 여지가 있다. 다만 듀얼 덱도 드래곤족 덱 못지않게 묘지 활용이 중요하며, 트윈 포톤 리저드는 이 카드로 소환하면 자신의 효과가 의미가 전혀 없는데다가 능력치도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두 덱 모두 [[이차원에서의 매장]] 등 제외된 카드를 귀환시키는 콤보와 함께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시조룡 와이암]]의 존재 덕분에 [[레스큐 래빗]]을 메인으로 하는 [[일반 몬스터]] 덱에서도 무난하게 써먹을 수 있다. 변칙적인 운용법으로는 [[초마도검사 블랙 파라딘]] 등의, 필드나 묘지의 드래곤족 수에 따라 공격력을 가산하는 성가신 몬스터의 공격력을 싹 깎아먹는 식으로 쓸 수도 있다. 묘지와 필드의 드래곤들을 제외해버리기 때문에 공격력을 최대 2500점까지 쭉쭉 까버릴수 있다. 동시에 강력한 융합 몬스터를 소환해서 박살낼 수도 있으니...~~본격 용살자 카운터 카드~~ 후에 이 카드의 마법사족 버전인 [[매지컬라이즈 퓨전]]이 등장했다. 나중에 생긴 단점으로는, 융합/퓨전 네이밍 관련 서포트를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프레데터 플랜츠 베르테 아나콘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는 드래곤족 비장의 카드라는 점과 묘지 융합은 아직 이르다는 의견으로 나올 가능성은 없었다... 그런데... GX월드가 풀리면서 [[만죠메 쥰]]의 스킬로 재현되었다. 스킬명은 '드래곤 융합'.[* 원판은 '''"드래고닉 퓨전"'''] 20장 덱에 [[F.G.D]]와 용의 거울을 넣은 채로 시작시키는 [[엑조디아]]와 비슷한 경우. 이후에 상향을 먹었는데 기존까지는 용의 거울이 나올 때까지 피지컬로 뽑았어야 했으나 일정 조건이 채워지면 드로우 센스로 드로우할 수 있게 됐다. 물론 쓰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후 [[SOUL OF RESURRECTION]] 팩에 SR 등급으로 수록되었다. 왜 만죠메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암드 드래곤]]과 연계하라는 뜻인 듯. 암드 드래곤이 레벨 업을 하면서 비교적 묘지가 빨리 쌓인다는 특징이 F.G.D와 잘 맞는다. 특히 [[붉은 눈의 흑룡]]과 함께 묘지, 덱 순환이 듀링에서 가장 빠른 드래곤 덱이기도 하고. 물론 현재는 쓰는사람만 쓰는정도이다. 보통은 F.G.D를 소환하는데 중점을 두는데 듀얼링크스도 이제는 각종 파괴 카드들이 많아서 썩 좋은 덱은 아니다. 아니면 덱을 30장 채워두고, 용의 거울을 패에 넣고 [[이웃집 잔디깎기]]로 드래곤족을 묻고 기습적으로 융합 소환하는 등 여러덱들이 존재하긴 한다.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