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정의 == 일반적인 [[판타지]] 세계에 등장하는 [[용살자|용살자(Dragon slayer)]]가 용을 쓰러뜨릴 때에 쓰는 검이다. 용을 죽이기 위한 검 또는 용을 죽인 검. 용의 가죽을 뚫기 위해 같은 용의 발톱이나 이빨로 만들어졌다거나, 혹은 특수한 마법이 부여돼 있다거나 하는 식의 설정이 붙는 경우가 많지만 일반 검으로도 용을 죽이면 용살검이다. 기타 자세한 예시는 [[드래곤 슬레이어]] 참조 == [[둥지 짓는 드래곤]]에 등장하는 [[검]] == 정확히는 [[용살자]]의 검. [include(틀:스포일러)] [[류벨마이트]]가 [[블라드 라인]]의 약혼녀 라이아네를 죽이려다가 중상을 입히는 것으로 그친 뒤, 폭주한 라이아네가 일으킨 소동 중에 이 검은 [[유메 사이온]]이 사는 곳으로 흘러가 버린다. 제물로 찾아온 유메의 혈통과 시너지 효과를 불러와 주인공도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주인공은 혼혈 중의 혼혈이었던지라, 이 검의 능력이나 용살자의 피가 거의 힘을 못쓴 덕분에 무사했다. 그런데 블라드 모드에서 유메 엔딩으로 가면 유메가 [[류미스벨룬]]를 발라버리는 데 쓴다. 마이트도 자신이 한 짓이 이런 결과가 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마이트 이놈은 어디서나 엄청난 파문만 일으켰다. BUNNYBLACK 3에 의하면, 이 용살검은 큐리하, 미아르테, 스이센이 어린시절 젊은 혈기에 보물창고에 들어가 비싸고 비싼 아이템들을 몽땅 훔친 것 중 하나다. 어느 정도 회수는 했지만 이 용살검은 애석하게도 회수하지 못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용족이 가지고 있었다. 용족 장로들의 창고 → 마이트 → 블러드의 보물 창고로 옮겨졌다. == [[유희왕/OCG]]의 마법 카드 == [[용살의 검]] 문서 참조. [[분류:판타지]][[분류:가공의 무기]][[분류:둥지 짓는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