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yd.png]] [목차] == 개요 == [[악플게임]]의 등장인물. ~~얼굴에 [[펀치]] [[점|구멍]]~~ [[모범진]]에게 [[왕따]]를 당하는 바로 그 학생. [[엄친아|흠 잡을 데가 없는]] 모범진과는 완전히 딴판이다. 공부도 못 하고, 얼굴도 못생기고, 등등. 외모가 [[구낙준]]과 닮은 것 같지만[* 이 때문에 일부 독자들은 실종된 구낙준이 [[권진수|요기잉네?]] 하기도(...).] 그다지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 == 작중 행적 == [[모범진]]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니 당연히 악플게임으로 인해 인기인이 된 모범진의 모습에 배알이 꼴려 있는 상태. 한편 [[강경한]]이 얘를 찾아갔으니 조만간 모범진에게 상당한 타격을 줄 뭔가 큰 일을 낼 조짐이 보인다. 결국 23화에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 ~~개쌍놈~~ 모범진의 실체를 까발려 모범진의 이미지에 지대한 타격을 주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보복이 두려운 것인지 얼굴표정이 썩 밝지는 않다. ~~괴롭힌 놈이 많아서 누군지 모를 걸~~ 자신이 올린 글이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는 것에 놀라지만, 그러면서도 '''"그 녀석이 겁먹을 때까지만 살짝 목을 조를 뿐이다"'''라 말한다.[* 이때 키보드 위에 양손을 올린 모습이 '''목을 조르는 것과''' 비슷한 형태로 나온다.] 24화에서는 처음엔 불안했지만 이후 실제로 모범진이 괴로워하자 불안감이 사라지고 통쾌해졌는지 그런 모습은 보이지않았고, 해명하는 모범진을 더 비난한다. 그러나 26화에서 모범진이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아간다. 담당 의사의 말을 듣고 모범진의 상태를 확인하자, 분명 모범진도 미웠지만 괴롭힘을 방관하고 비웃던 아이들이 훨씬 더 싫었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분노와 증오를 표출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을 즐기고 있는 건지, 이제 '''누가 누구를 괴롭히는 건지 모르겠다'''며 주변 사람들과 [[네티즌]]에 대한 두려움을 말한다. 35화 중간에 나오는 모범진의 회상 장면에 의하면, 다행히 그와 화해한 듯하다. 26화에서 병원을 찾았을 때와는 달리 교복이 춘추복으로 바뀐 것으로 보아 그 때 이후로도 병원을 찾아간 모양. [[분류:악플게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