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성경의 목차)] ||<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d2b48c><tablebgcolor=#ffffff,#1f2023><width=27%><rowbgcolor=#d2b48c><rowcolor=#ffffff> '''◀ 이전''' ||<|2> '''{{{+1 요한 서간}}}'''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3px 3px;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fff; font-size: .75em" '''{{{#000000 요일 / 요이 / 요삼}}}'''}}} ||<width=27%> '''다음 ▶''' || || [[베드로서]] || [[유다서]] || ||<-3><bgcolor=#d2b48c><color=#ffffff> '''언어별 명칭''' || ||<width=25%><colbgcolor=#808080><colcolor=#ffffff> '''그리스어''' ||<-2>Επιστολή Ιωάννη || || '''라틴어''' ||<-2>Epistula Ioannis || || '''영어''' ||<-2>Epistle of [[존|John]] || || '''한자(한국어)''' ||<-2>'''가톨릭''': 요한書[br]'''개신교''': 요한書 || || '''중국어''' ||<-2>'''간체자''': 若望书[br]'''정체자''': 若望書 || || '''일본어''' ||<-2>ヨハネの手紙 || ||<-3><bgcolor=#d2b48c><color=#ffffff> '''기본 정보''' || || '''저자''' ||<-2>[[사도 요한]] || || '''기록 연대''' ||<-2>A.D. 90~120년 || || '''분량''' ||<-2>'''1서(첫째 편지)''': 5장[br]'''2서(둘째 편지)''': 1장[br]'''3서(셋째 편지)''': 1장 || || '''수신자''' ||<-2>이방인 신자 || [목차] [clearfix] == 개요 == >나의 사랑하는 그대가 하는 일이 모두 다 잘 되어 나가기를 빕니다. 또 그대의 영혼과 마찬가지로 육신도 건강하기를 빕니다. >---- > 요한의 셋째 편지 1:2([[공동번역 성서|공동번역]]) 요한 서간(요한 1·2·3서)은 신약성경의 정경으로, 공동서간으로 분류된다. 기독교 전승에 의하면 기원후 85-95년경 [[사도 요한]]이 [[에페소]]에서 기록한 서신이다. 전통적인 견해에서는 [[요한의 복음서]], [[요한묵시록]]과 마찬가지로 사도 요한의 저작으로 여겨지지만 현대 성서비평학에서는 사도 요한이 저자인지, 묵시록과 저자가 동일한지 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가 우세하다. 요한1서는 [[히브리서]]와 마찬가지로 서신 내에 저자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요한 2, 3서의 저자는 스스로를 ‘장로’라고 칭한다. 저자가 요한이라는 언급은 서신 내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초기 교회의 교부들은 일관적으로 이 편지들을 요한의 것으로 인정한 바 있다. 요한 2, 3서는 공동서간으로 분류되지만 편지의 수신인이 특정 개인으로 지정되어 있다. == 내용 == 하느님의 빛과 사랑의 속성을 중점으로 풀어가지만 결코 밝은 내용만은 아니며, [[영지주의]]의 가현설[*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지 않았다는 교리]을 타파하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 기록된 서신이다. 특히 요한일서는 [[요한복음]]과 말씀(로고스), 하느님의 사랑, 믿음을 통한 영생 등 핵심적인 주제를 공유하는 등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여겨진다. == 기타 == [[적그리스도]]라는 용어가 유일하게 등장하는 서신이다.[* 나올것 같은 [[요한묵시록]]에는 정작 나오지 않고 대신 비슷한 속성을 가진 [[짐승(성경)|짐승]]이 나온다.] 여기서 요한은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다'고 경고하는데 일부 종말론자들이 좋아할 적그리스도 단일 인물설은 이 때 이미 낭설로 못박힌 셈이다. 실제로 요한은 교회를 위협하는 영지주의를 '그리스도의 적'으로 부른 것이며, 그 속성상 하나의 조직이나 인물로 통일될 수가 없다. 악명 높은 [[요한의 콤마]]는 바로 요한일서의 특정 구절과 관련된 논란이다. [[크리스트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느님(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유명한 구절도 바로 이 요한 서간의 한 구절에서 나온 말이다. [[분류:신약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