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anime-planet.com/johann_gottholp_von__51065.jpg]] '''Johann Gottholp von Bertz'''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은하제국 유년학교]] 생도이다. 외전 <아침의 꿈, 밤의 노래>에서 등장한 [[엑스트라]]이다. OVA판 '아침의 꿈, 밤의 노래'에서의 성우는 [[토치카 코이치]]. 유년학교에서는 [[모리츠 폰 하제]] 다음으로 전교 2등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칼 폰 라이프아이젠]]이 사망한 뒤 며칠 후 [[화장실]]에서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다. --엑스트라지만 [[콩라인]], 죽음도 콩라인.-- 게다가 문고판 소설 책에 나온 삽화에서조차 엎어진 채로 쓰러져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시체 모습만 보여서 제대로 얼굴이 나오지 않았다. 엑스트라이면서도 얼굴조차 잘 나오지 못하는 비운의 인물(?). 다행이라면..... OVA판 외전에서는 1화에서는 [[칼 폰 라이프아이젠]]과 [[에리히 폰 발부르크]]와 함께 성적을 확인하며 신세한탄하면서 학교에 찾아오는 [[라인하르트 폰 뮈젤]]과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모습과 3편에서 라이프아이젠의 장례식 때 매우 슬퍼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이후에는 소설의 삽화처럼 모니터로 [[https://lowermidtable.files.wordpress.com/2011/10/loghg107a.jpg|살해당한 그의 하체]]만 나온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은 은하제국 유년학교 [[교장]]인 [[게르하르트 폰 슈퇴거]]가 3등이었던 외손자 [[에리히 폰 발부르크]]를 위해 요함 고트홀프 폰 베르츠를 살해한 것이었다. --넘버 2에게 미래는 없어.--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