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팬픽]] [목차] == 개요 == [[시이나 타카시]]의 대표작 《[[GS 미카미 극락대작전]]》의 [[팬픽]]. 원제는 '''よこしまなる者'''. '''부정된 자''' 또는 '''간악한 자'''라고도 읽을 수 있다. よこしま를 어찌 번역하는가의 문제. 자신의 결혼 식 날[* 후반부에 언급되지만 [[미카미 레이코]]와의 결혼식으로 보인다.] 신족 과격파와 구 아슈탈로스 일파의 마족들이 연합, 습격을 해와 자신의 신부와 친구들을 몰살당한 요코시마는 목숨을 잃은 직후 아라가미(荒神)가 되어 부활한다.[* 일본 신앙에서는 같은 신에도 양면이 있는데 온화한 면을 화(和)라 부르고 거친 면을 황(荒)이라 부른다. 특히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이가 황신으로 일어난 후 신사를 지어 분노를 가라앉힌 후 화신으로 모셔지는 경우도 있다. 작품에서 나오듯이 GS미카미에도 등장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처음엔 갓 태어난 신이기에 약해서 바로 죽어버렸으나 특이하게도 부활하여 신마들과 싸우고 또 죽고 부활하면서 상대의 힘을 '''학습'''한다. 그로 인해 점점 강해지고 한번 싸웠던 상대의 힘을 무효화하면서 상대를 쓰러뜨려 나간다. 그런 그를 신족 마족 양쪽 모두 놔둘 수 없었고, 양쪽에서 그를 노린 결과 결국 최종전쟁이 터져 세계는 멸망 직전까지 간다. 그 시점에서야 겨우 요코시마와 대화할 수 있게 된 신마 최고지도자는 요코시마를 설득하여 과거로 보낸다. 그리고 그렇게 과거로 돌아가는 그의 모습을 [[세계]]가 지켜보고 있었다.[* 세계의 독백으로 알 수 있지만 요코시마가 아라가미로 부활할 수 있던 이유는 세계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 코스모 프로세서로 자신을 간섭하려 한 아슈탈로스를 자신의 연인까지 희생시키면서 까지 원래대로 되돌려준 요코시마에게 감사하고 있었다. 작중에서 묘사되는 세계의 인격은 여성형인듯~~역시~~ 결국 자기자신(세계)이 멸망하는걸 느끼면서도 과거로 돌아가는 요코시마가 이번처럼 되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란다.~~역시 '''플래그 마스터'''~~] 과거로 돌아 간 요코시마는 닥쳐 올 비극을 방지하기 위해서 고군 분투하기 시작한다.[* 단순히 고군분투가 아니다. 말그대로 세계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자기학대를 벌인다. 살을 찢고 육체를 부수며 재생시켜 강화하는건 둘째치고 자신의 몸을 함부로 굴린다.] 그리고 과거의 인연들과 새로운 만남을 가지게되며 점점 미래로 나아가는데… 여러모로 [[다크 사이드 소울]]의 요코시마와 '''대척점'''에 있는 요코시마다. 캐릭터의 과거사가 달라서 만약에 둘이 만난다면 '''한쪽이 죽을 때 까지''' 싸울거라는 평이 많다. 두 팬픽을 감상하면 그 이유를 알수 있다. 혹은 서로 '''다른''' 자신이기에 그냥 서로를 무시할 가능성도 있다. 어느 한쪽이 '''자신의 사람'''을 건드린다면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특히 이쪽의 요코시마는… 일단 힘 자체는 본 작품의 요코시마를 높게 본다. 그가 사용하는 마이너스 감정을 토대로 한 영파도 7형식이라든가 최후반에 아슈탈로스에게 사용하는 힘은 아슈탈로스의 비장의 수단인 궁극의 마체를 이길 정도다. 하지만 다크 사이드 소울의 고고루트를 보면 요코시마는 아슈탈로스를 이어 세계를 찢고 평행세계의 신이 된 또 다른 자신과도 맞 먹을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이래저래 두 사람 다 먼치킨 인증. 이런 두 사람이 만나면 재밌을 듯. == 볼 수 있는 곳 == 볼수 있는 곳은 [[http://www.typemoon.net|타입문넷]]에 가입하고 해외팬픽 3관에 간악한 자로 검색하거나 GS미카미 태그로 정렬하면 나온다. 단 올라온지 꽤 된 팬픽이라 다음 검색을 눌러줘야한다. 현재 78화 까지만 번역되고 '''중지'''되었지만, 최근에 새로운 번역자를 통해 88화까지 번역되고 있었다가 또 '''중지'''되었다. 번역자가 다른 팬픽을 번역한단다. 또다른 곳은 현재 연재되고 있는 [[아르카디아]]이며 일단 지금은 연중상태로 되어있다. 일본 독자들의 감상코멘트를 보면 정말 많이 기다리는 중. 몇년마다 올리는 경우도 있기에 끝임없이 기다리고 있다. 대부분 명작이라며 칭찬 하고있다. 단순히 [[재구성물]]을 넘어서서 작품의 색다른 해석과 마이너스의 감정[* 증오,분노,슬픔… 등]도 상냥함으로 감싸안으며 몸과 영혼을 아끼지 않고 마지막에는 자신을 세상에 지우면서까지 운명을 바꾸는 [[요코시마 타다오]]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많다. [[http://www.mai-net.net/bbs/sst/sst.php?act=dump&cate=gs&all=510&n=0#kiji|제001-045화]] [[http://www.mai-net.net/bbs/sst/sst.php?act=dump&cate=gs&all=513&n=0#kiji|제046-096화]] [[http://www.mai-net.net/bbs/sst/sst.php?act=dump&cate=gs&all=523&n=0#kiji|제097-151화]] [[http://www.mai-net.net/bbs/sst/sst.php?act=dump&cate=gs&all=541&n=0#kiji|제151-220화]] 현재 총 220화 까지 연재되었으며 스토리도 거의 끝에 다다랐다.[* 마지막으로 연재 된 부분에서 의문의 여성이 등장했는데… 독자들은 대부분 마에서 신으로 역타천화 된 아슈타로스, 즉 이슈타르 여신이라는 의견이 대세.~~요코시마는 또 다시 플래그를~~]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