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width=34%><:>[[파일:attachment/Avalon.jpg|width=100%]]||<width=66%><|2><:>[[파일:페그오 - 요정향 아발론.jpg|width=100%]]|| ||<:>[[파일:external/topicstock.pantip.com/A8764711-33.jpg|width=100%]]|| ||<#DCDCDC><:>'''[[Fate/stay night Realta Nua]]'''||<#DCDCDC><:>'''[[Fate/Grand Order]]'''|| [목차] == 개요 == [[TYPE-MOON/세계관]]에 등장하는 [[이계]]. 다른 이름은 세계의 뒷면. 신역. 별의 영혼, 내해. 영웅들이 잠드는 땅. 세계의 끝. [[근원]]이 외측이라면 아발론은 내측. 엄밀히는 내부면서도 외부. 평소의 지구와 같은 좌표, 같은 공간이면서도 몇 차원으로 엇나간 위치다. [[Garden of Avalon]]에 나온 요정향 아발론의 묘사는 푸른 초원이 드넓게 펼쳐진 공간으로 묘사된다. == 상세 == 신비와 환상, 마력이 넘쳐나는 세계. 인간과 관련된 것은 존재하지 않고 출입할 수도 없는 장소. 허나 멀린은 인큐버스와 인간의 혼혈이기에 출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마력이 지나치다 못해 터무니없이 퍼져있어서 나름 신대의 잔향이 덜 사라진 5세기 브리튼의 인간도 숨 한 번 쉬면 안쪽에서 파열해 죽는다. 신대가 쇠퇴하면서 세계의 뒷면은 이 세계랑 분리되었다. 그리고 신비와 환상이 부족한 인대에서는 살 수 없는 환상종들은 세계의 뒷면으로 이동했다. 다만 몇몇 이동하지 않은 환상종도 있다. * 이동할만한 힘이 없는 환상종: 물질적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는, 영체가 되면 살 수 없는 거인이 대표적. * 스스로의 끝을 인정하지 않는 환상종: 이 중 강력한 몇몇 개체는 마력이 없어도 살 수 있기에 몇백 년간 자리를 틀고 인류를 위협한다. 용의 경우 서력이 된 시점에서 지하로 숨어들었다. 영혼은 뒷편으로 이동하고 육체는 석유나 광석이 됐다고. [[롱고미니아드(Fate 시리즈)|롱고미니아드]]는 세계의 뒷면과 인대의 분리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확히는 본체인 '탑'이 그 역할을 하고, 보구로서의 롱고미니아드는 그 그림자에 가깝다. 지구와 겹쳐진 이차원의 영역이라는 설정으로 볼 때, 이는 가이아 억지력의 고유 영역으로 볼 수 있으며, 아라야 억지력의 고유 영역인 영령의 좌와는 또 대비된다. 그리고 다른 세계에 속하지 않은 고유 영역인만큼 [[근원]]과도 가까워서, 성배대전의 룰러는 무한한 시간을 거쳐 근원을 통해 좌에서 뒷면에 도달한다. [[Fate/Grand Order/이벤트/참새의 여관 활동일지~염마정번성기~|염마정 이벤트]]에서 [[핀 막 쿨(Fate 시리즈)|핀 막 쿨]]의 언급에 따르면 요정향은 이 행성이 꾸는 꿈, 고유결계 같은 것이라고 한다 === 세계의 뒷면 === 요정향 아발론과 세계의 뒷면을 동일시 하는 의견이 종종 있으나 정확하게는 세계의 뒷면이 더 포괄적인 개념이고 요정향은 세계의 뒷면에서도 브리튼 위치인 것으로 보인다. [[Fate/Apocrypha]]에서는 [[지크(Fate 시리즈)|지크]]가 도달한 곳은 환상종 신역을 낮도 밤도 시간도 없는 푸른 극광뿐인 공간으로 묘사된다. 작품 종반에 지크는 [[성배(Fate 시리즈)|성배]]를 가지고 이곳으로 날아가 지키고 있었는데, [[룰러(성배대전)|잔 다르크]]는 [[에미야 시로|수많은 노력 끝에 이곳으로 찾아왔다.]] 이론상으로는 영령의 좌에서 세계의 뒷면으로 오는게 가능하기는 하다고.[* 이는 영령의 좌와 세계의 뒷면이 둘 다 세계의 외측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만 외측이라는 방향성이 서로 반대라서 물리적인 방향성으로는 영령의 좌는 별의 외측. 세계의 뒷면은 별의 내측 방향이며 둘은 고차원적으로 이어져 있다.] 아포크리파 애니메이션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검은 허무의 공간 속에서 잔느가 나타나자 눈부신 별들로 가득 메워진 밤하늘 아래에서 파란색 꽃들로 가득 찬 꽃밭으로 변한다. [[사죠 마나카]]가 본 꿈에서 별의 뒷면이 묘사되는데 그 뒷면도 여러 공간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 [[Fate/Grand Order]]에서 [[인리소각]]이 일어나 별이 날아가는 와중에도 아발론을 비롯한 뒷면은 멀쩡했다. 아포크리파에서 인간들이 존재하지 않기에 인류구제를 위해 기동하는 대성배도 기동하지 않는 장소라 표현된 것을 생각한다면 같은 이유로 소각당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성의 신]]으로 인해 인대의 텍스처를 벗겨내고 인리편찬이 이루어지는 2부에서도 인대와 상관없는 장소라 무사했다. 같은 이유로 신대의 텍스처로 주변을 보호한 [[방황의 바다]]는 인리편찬에서도 무사히 살아남았다. == 기타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411card.png|width=400]] (멀린이 유폐된 탑) '꽃의 마술사' [[멀린(Fate 시리즈)|멀린]]은 현대에도 사망하지 않고 여기서 옛 연인의 저주에 의해 유폐되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Garden of Avalon]]에서 아르토리아를 괴롭게 만든 벌로서 이 탑이 함정인걸 알면서도 스스로 자신을 유폐했다. 거기에 이정도로는 벌이 안된다며 스스로 탑을 더 강화시켰다. 스스로 가둔 것이기 때문에 못 나오는 건 아니라 1부 7장처럼 세계 종말의 위기 상황에선 도와주기 위해 탑밖으로 나왔다. 덧붙여서 별의 외측에 존재하기 때문에 시간축에서 벗어난건 영령의 좌와 마찬가지라서 신대의 말기인 B.C. 2655로 ~~걸어서~~달려올 수 있었다. [[Fate 루트]]에서 [[세이버(5차)|세이버]]는 [[에미야 시로|자신의 의지로 성배를 파괴함으로서]] 세계와 맺었던 계약을 파기하고, 이후 캄란의 언덕으로 돌아와 죽음을 맞이한 [[세이버(5차)|세이버]]는 전설에 따라 요정향(아발론)으로 가서 영령화를 피한다. [[Unlimited Blade Works 루트]]와 연동되면 [[Garden of Avalon]]에서 멀린이 관측한 결과 이쪽에서도 세이버는 아발론으로 온다. [[엑스칼리버(Fate 시리즈)|엑스칼리버]]는 원래 요정향에 보관되어 있던 보물으로, 정령(별의 촉각)이 관리하고 있었으나 호수의 요정 '비비안'이 세이버에게 잠시 빌려줬다고 한다. 그리고 세이버가 죽은 후, 엑스칼리버는 약속대로 다시 호수의 요정에게 반납되었다. [[Fate/stay night Realta Nua]]에서 추가된 라스트 에피소드에 따르면 [[Fate 루트]]의 [[에미야 시로]]는 수많은 기적 끝에 사후 이곳에 도달해 아르토리아와 재회한다. [[Fate/Grand Order]]의 IF 세계에서는 [[베디비어(Fate/Grand Order)|아서왕의 부하]]가 [[아르토리아]]를 찾기 위해 아발론까지 왔지만 없었다고 한다. [[아르토리아 펜드래건(Fate/Grand Order)|그쪽의 아서왕]]은 죽지 않고 [[사자왕(Fate/Grand Order)|망령]]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언급을 보면 사자왕이 6장에서 소환되었을 때 베디비어가 아발론에 나타났다고 한다. 둘 다 본래의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인리소각으로 생겨난 존재라서 서로간의 인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관련 문서 == * [[Fate/stay night Realta Nua]] * [[알트리아 펜드래건]] * [[에미야 시로]] [[분류:TYPE-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