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소설]] 《[[광신광세]]》의 [[금시조 월드/등장인물|등장인물]]. 처음 등장했을 때 히로인처럼 보였던 등장인물로 강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일컫는 별호인 강호 칠화 중 한 명이다. 별호는 요화(妖化)로 금전당의 부당주 직을 맡고 있다. 패천보와 팔황궁의 싸움에 얽혀 어쩌다가 [[구양직]]을 좋아하게 됐지만 저주받을 일부일처의 법칙에 의해 [[모용경]]이 히로인 자리를 꿰차면서 탈락했다. 황천법문과 싸움에서도 [[구양직]]이 금전당의 당주 겸 거탑과 요요의 스승인 환사 지능유를 죽이자 원수라고 말했지만 죽인 [[구양직]]이 사실 [[삼대사자]] 중 암흑사자의 제혼대법에 당해서 죽여달라는 부탁을 들어줬다는 알게 되자 곧바로 사과한다. 이러니저러니 하면서도 [[구양직]]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참 [[안습]]이라 할 수 있다. 가사 상태에 빠진 [[모용경]]을 살리기 위해 [[구양직]]이 [[옥추문]]을 열었을 때 구양직과 같이 들어갔으며, 수명을 대가로 [[옥추문]]의 능력을 빌어 [[구양직]]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거탑의 것에 비하면 스쳐 가는 바람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는다. [[아수라혈존]]의 봉인을 막기 위해 [[구양직]]이 옥추문에 남으려 했지만 구양직을 밀치면서 자신이 대신 옥추문에 남아 계속 머물게 되는데 수천 년이 지난 후, [[반고문]]에게 발견된다. 이후 행적은 [[소수겁후]]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일단 별호가 요화이긴 한데 작중 행동을 보면 별호랑 안 어울린다. 오히려 [[구양직]]의 알몸을 보자 변태라고 매도하면서 뛰쳐나갔다. [[분류:금시조 월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