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중국 흠정 24사)] ||<:><-2><bgcolor=#A0522D><tablewidth=450><tablebordercolor=#A0522D><tablealign=right><tablecolor=#000>'''{{{#ece5b6 {{{+1 요사}}}[br]遼史[br]History of Liao}}}''' || ||<width=28%><:><bgcolor=#A0522D> '''{{{#ece5b6 저자}}}''' ||<(><bgcolor=white>[[토크토아|탈탈]] || ||<:><bgcolor=#A0522D> '''{{{#ece5b6 시기}}}''' ||<(><bgcolor=white> [[14세기]] [[원나라|원]] || ||<:><bgcolor=#A0522D> '''{{{#ece5b6 언어}}}''' ||<(><bgcolor=white> [[중고한어]] || ||<:><bgcolor=#A0522D> '''{{{#ece5b6 권 수}}}''' ||<(><bgcolor=white> 116권 || ||<:><bgcolor=#A0522D> '''{{{#ece5b6 분량}}}''' ||<(><bgcolor=white> 901년 ~ 1125년 (224년)[br] [[소종(당)|당소종]] 14년 ~ [[천조제|요천조제]] 25년 || [목차] [clearfix] == 개요 == 遼史 중국 [[24사]] 중 하나이다. 1343년 2월, 중서우승상 [[탈탈]](脫脫)이 도총재관 겸 감수국사를[* 사업 당시 총감독을 맡은 직함이다.], 철목아탑식(鐵木兒塔識), 장기암(張起岩), 구양현(歐陽玄), 여사성(呂思誠). 갈혜사(擖傒斯) 등이 총재관을 맡아서 찬수사업을 시작하였다. 요사의 편찬사업은 신속하게 착수되어 1344년 3월에 요사 116권이 완성되었다. == 정통성 문제 == [[원나라]]는 1261년부터 요사와 금사의 편수 계획을 시작하여 1276년에는 [[남송]]의 수도 임안(臨安)을 정복함과 동시에 황실도서의 완전한 보존을 명령하면서 사서 편찬의 의지를 드러내었다. 그런데 1279년, 남송이 완전히 멸망한 이후 [[성리학]]적 관점에서 정통성 문제가 제기되어 계속 연기되었다. 원 조정에서는 다양한 주장으로 대립했는데,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송을 본기(本紀)에 기록하고 요와 금은 각각 재기(載記)에 기록해야 한다. 2. 요와 금을 북사(北史)로 편찬하고, 송은 송사(宋史), 남송사(南宋史)로 분찬해야 한다. || 이처럼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결국 “삼국 모두에게 정통성을 부여하고 각각의 연호를 사용한다(三國各 與正統, 各繫其年號)”는 원칙이 확정되었다. == 구성 == [include(틀:요사)] 본기(本紀) 30권, 지(志) 32권, 표(表) 8권, 열전(列傳) 45권, 국어해(國語解) 1권 합계 11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의의와 평가 == 편찬이 단기간에 이뤄져 사료의 부실함이 적지 않아 전반적인 평가는 부정적이다. 특히 요사는 사료의 내용, 체제, 용어 선택 등 총체적으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이십사사(二十四史)에서 가장 수준이 떨어진다는 악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청나라]]의 고증학자 [[조익]](趙翼)의 『이십사사차기』에서는 225년간 전개된 복잡다단한 역사적 사건과 많은 인물들을 간명하게 정리했다고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또한, 열전(列傳)의 입전이 제한적이다보니 그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표(表)를 적극 활용해서 사건과 인물들을 누락 없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영위(營衛)」, 「날발(捺鉢)」, 「부족(部族)」, 「병위(兵衛)」 등 새롭게 설정한 지(志)에 대해서도, 다민족 사회의 특징과 [[거란]] 고유의 풍속을 드러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내렸다. == 한국어 번역본 == [[2008년]] [[11월 10일]], [[단국대]] 북방문화연구소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역사기초자료번역 및 연구'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요사 116권의 번역 작업을 시작하였다. 북방문화연구소는 "한민족의 활동 무대 중 하나인 북방지역 역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지만, 중국 측 기록은 [[동북공정]]에서 보인 중국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며 객관적으로 서술된 번역서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0년까지 마무리지어 [[2012년]] [[12월 31일]]에 각각 6만원씩 총 3권으로 나누어 출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1982041&viewType=pc|관련링크1]]--,--[[http://www.inckorea.or.kr/bbs/board.php?bo_table=pds_01&wr_id=6&sca=&sfl=wr_subject&stx=%BF%E4%BB%E7&sop=and|관련링크2]]--^^[현재 삭제됨]^^ [[분류:요나라]][[분류:중국 정사]][[분류:관찬사서]][[분류:기전체]][[분류:단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