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관련 문서, top1=제로의 사역마, top2=제로의 사역마/설정)] {{{+1 '''ヨルムンガント''' }}} [[파일:요르문간드 (1) - 등장.jpg]] 갈리아 왕국의 왕 [[죠세프]]와 그의 [[셰필드#s-4.1|사역마]]가 엘프 [[비다샤르]]의 협력을 받아 완성한 철갑 기사 형태의 [[골렘]]. 높이 25미터의 거구에 안에 풍석을 집어넣어 굉장히 유연하고 빠른 기동성에 강철 장갑을 둘러 우수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비온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 [[타바사(제로의 사역마)|타바사]]가 --강제로-- [[히라가 사이토]]와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 열받은 [[루이즈 프랑소와즈 르 블랑 드 라 발리에르|루이즈]]의 익스플로전에 나가떨어지고 만다. 로말리아에서 벌어진 2차전에서는 [[엘프]]의 마법과 기술로 강화된 장갑을 둘러 [[루이즈 프랑소와즈 르 블랑 드 라 발리에르|루이즈]]를 위기일발로 몰아넣지만 이세계로 넘어온 ~~[[외계인 고문|외계인을 갈아서 만든]]~~ [[티거]]의 [[88mm 대공포|88mm 대전차포]]에 대차게 떡실신당하는 굴욕을 당했다. 자그마치 10대의 골렘이[* 참고로 이거 10대만으로도 할케기니아 전체를 평정할수 있다는 언급까지 나올정도로 갈리아입장에선 최종병기였다. 실제로 여러 계통의 마법들은 물론 수십발의 포탄을 요르문간드 하나에 집중해서 쐈음에도 불구하고 흠집 하나 안났었다.] 티거 하나 못잡고 빌빌대다 쓸려나가버렸다(...). ~~역시 독일의 기술력은 세계 제일!!~~ [[제로센]] 하나에 가루가 되는 용기사들[* 단 제로센도 나름 근대병기이기 때문에 용기사를 상대로는 충분히 강하다. 애초에 30년대 까지는 나름대로 최강의 전투기였다.]과 더불어 제로의 사역마 세계관의 허약함을 대놓고 드러내는 안습한 녀석. 아니 그 많고 많은 전차 중에서 하필 티거와 붙게 되어버린것도 불운한 걸지도 모르겠다.--셔먼이라고 해도 결과가 달랐을까?--[* [[M4 셔먼|셔먼 전차]]가 티거나 판터 상대론 론슨 라이터 취급받아서 그렇지, 성능면에서 매우 우수한 병기임은 틀림이 없다. 중전차인 티거보단 방어력이 부족할 순 있어도. 화력에선 76mm 대전차포를 단 후기형이나 티거를 때려 잡으려고 17파운더를 달아 개조한 파이어 플라이로 가면 그럭저럭 상대가 가능했다.'''문제는 명중률이지'''~~근데 태평양에서 셔먼에게 깨강정이 되도록 털려댔던 일본에서 나온 작품인데 셔먼을 좋게 표현할 수 있을려나~~] 굳이 티거가 아니라 같은 중전차인 [[IS-2]]나 [[M26 퍼싱]]이라고 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것이다.[* IS-2는 흉악한 122mm 포와, 7.5cm 포도 측면에서 막아내는 방어력을 자랑했고, 퍼싱도 90mm 포를 탑재해 티거와 판터 그리고 한국전쟁 땐 T-34를 상대로 잘 싸운 전차다.] --현대병기가 들어가면 저 세계는 끝장인가?!-- [[파일:요르문간드 (2) - 격파.jpg]] 애니메이션에서는 [[88mm 대공포]]에 몸을 관통당하면서 격파.[* 여기는 그래도 카운터로 막기라도 하지 원작소설로 가면 카운터던 장갑이던 뚫려버리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사실 수에서 볼때 전력적으로는 1:10인 만큼 충분히 승리할 여지가 있었음에도, 셰필드가 전력파악을 게을리하고 무작정 개돌을 명한 탓에 요르문간드의 장갑은 '허무'마저 막아낸 최강의 장갑이기에 상대의 공격력을 파악하는것을 게을리 했고, 이후 '''2차대전 당시 [[T-34|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든 로스케 전차]]나, [[M4 셔먼|유럽에선 론슨 라이터, 태평양에선 악마가 된 양키 전차]]가 그랬듯이''' 88mm 주포탄의 흉악한 일격에 하나씩 박살나면서 티거의 공격력을 온몸으로 확인했다. 요르문간드는 대포를 들고있기에 원거리에서도 함선[* 근현대의 장갑함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목재함선을 뜻한다.]을 위협할 수 있는 공격력을 지녔고, 그렇기에 쏴갈겼지만 중전차인 티거의 중장갑에 중세수준의 통솔리드 대포탄 따위는 위협조차 되지 못했다. ~~이상한 데서 현실고증, 뭐 50m 거리에서 75mm 포탄을 하늘로 반송시키는 위엄 앞에 중세대포 따위...~~[* 다만 9대의 요르문간드를 잃는 과정에서 피아간의 전력 차이를 인식한 뒤에는 전차의 약점인 상부공격을 실시 할 수 있었고 빈달브의 원호만 아니었으면 이 공격으로 '''잘하면''' 티거를 파괴 '''할 수도''' 있었다는 점에서 셰필드를 무능하다고 까기는 좀 그렇다. '''적이 너무 상식밖이었다는게 문제일뿐.''' 물론 후면 엔진실 상부나 포탑 상부를 타격해서 파괴를 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상부를 찌그러 트린다거나 전차장 큐폴라를 망가트리거나, 잘 해도 중파만 입혔을 가능성 또한 있다. 아니, 중파시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것이다. 애초에 1차대전 수준의 포탄부터라면 가능할 순 있어도 단순히 구형 쇳덩어리인 중세 대포 수준으로는 무조건 파괴를 장담할 순 없다. 운 좋아서 포탑 상부를 파괴해 유폭시킨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선 곧바로 이어질 티거의 반격에 어차피 고철행이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상부 장갑을 관통하는데 성공한다 쳐도, 이미 그 과정에서 관통력과 위력은 감소해서 유폭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전차 상부를 타격한다고 해서 아무거나 전차를 격파할순 없다. 더군다나 티거가 2차대전 지상전에서 수립한 전설같은 전과를 볼때, 그리고 사이토가 간달브의 능력으로 [[미하엘 비트만]]이나 [[오토 카리우스]]급으로 능숙하게 티거를 운전하고 포격할 수 있다는걸 감안한다면, 숙련된 승무원 수준의 장전과 조준사격만으로도 측면이나 후면에서의 기습이 아니라 정면에서 닥돌하는 강철 골렘 따위는 '''티거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훌륭한 사냥감에 불과하다.'''] 이 정도면 지구측 과학력과 할케기니아 마법과의 엄청난 격차를 알고있음에도 지구정복을 계획한 [[빅토리오 세레발레|광신도]]가 있다.[* 현대전차는 티거보다 훨씬 두꺼운 중장갑과 화력, 최대 70km로 주행가능한 기동력, 야간에도 기동하고 임무수행할수 있는 야간작전수행능력, 여차하면 대전차미사일까지 덕지덕지 붙이고 올것이고 당장 현대전차로 갈 필요도 없이 센타우로 같은 경장갑 고화력 차량들이나 IFV로도 충분하다.] [[분류:제로의 사역마/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