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등장인물]] [include(틀:전장의 발큐리아)] ヨルギオス・ゲルド Giorgios Geld [목차] == 개요 == [[전장의 발큐리아]]의 등장 단역. 작중 나이 43세. 성우는 [[키시노 유키마사]]. == 상세 == 단장 '증오의 끝에서'에서 등장한다. 직위는 유럽연합제국군 갈리아 방면 침공부대 중대장. 본래부터 타인의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을 얻는 중증의 [[사디스트]]로 입대 후에는 그 성향이 더욱 삐뚤어져서 포로 학대와 같은 잔인무도한 행각을 벌이기도 하였고 이때문에 감금형에 처해지기도 했었다. 그외에도 온갖 잔인하면서도 비열한 책략들을 이용하여서 전공을 쌓고 대위로까지 승진하였다. [[에레노아 바롯]]의 연인이던 프레드릭 크라인을 포로로 잡고 그를 학대하여서 죽게 만들었었다. 이는 바롯이 1차 대전 종전 이후에도 의용군을 떠나지 않은 이유이다. 이런 계열에서 자주 등장하는 [[천하의 개쌍놈]] 기믹의 캐릭터(...) 하우젠 해방전 이후 제국군의 패잔병들과 함께 민간인 마을에 침입하여서 가옥 하나를 점령한다. 이후 사로잡은 민간인 인질들을 방패로 삼아서 제국군 진지까지 퇴각할 예정이었지만 [[웰킨 균터]]를 비롯한 의용군 7소대에 의해서 보초병들이 순식간에 전멸당하고 겔드는 포로로 잡히게 된다. 포로로 잡힌 이후 바롯에게 목숨을 구걸하지만 증오에 사로잡혀있던 바롯은 겔드를 처형시키기로 하였다. 그러나 [[라르고 폿텔]]에 의해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고 제국군 기지로 돌아오게 되고 살았다는 생각에 낄낄 거리면서 기뻐한다. 그러나 이후 겔드에게로 돌아온 것은 '''[[막시밀리안]]의 지시로 인한 군법 회의 회부.''' 결국 달크스 인 이외의 민간인들을 인질로 잡은 혐의 등으로 인한 군법위반의 죄로 인해서 처형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