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홀릭]]의 등장견공. [[성우]]는 [[시키 아야리]]와 동일한 [[마츠키 미유]]. 북미판은 [[티파니 그랜트]] 통칭 요나쿠니씨. 제2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으며 항상 [[사감]]선생님(god)과 함께 다닌다. [[미야마에 카나코]]의 평에 따르면 기분나쁘게 귀엽게 생긴 [[개]]. 대사가 '컁컁', '헥헥' 하는 소리밖에 없다. [[다시마]] 초절임을 좋아한다 하며 불어나는 [[미역]]에 묘한 집착을 보여 여기저기서 주워다가 한군데에 파묻어두기도 한다. 지나친 다이어트에 이성을 잃은 미야마에 카나코에게 습격을 당하기도 했다. 이후 붕대를 하고 다녔지만 실제로는 [[꾀병]]. 징계재판이 중단되자 붕대를 훌훌 풀어던지고 사감과 퇴장한다. [각주] [[분류:마리아 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