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분류:에피소드 가이드]][[분류:인터넷 밈/인물]] [[https://m.facebook.com/ummaworld/videos/1080187415413854/|보러가기]] [목차] == 개요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173회차([[2010년]] [[7월 13일]] 방영) 방영분이다. 해당 에피소드의 주인공은 김건우. 2002년생으로 방영 당시 8세였으며, 현재는 [age(2002-12-31)]~[age(2002-01-01)]세이다. == 내용 == 은둔형 외톨이인 주인공의 은둔하는 행위와 폭력행위를 고치는 것이다. == 문제점 == * 건우의 부모 * 아이에게 폭력적으로 대하였다. 아버지는 아이를 주먹과 몽둥이로 사정없이 두들겨 팬 것을 제작진에게 매에는 장사 없다는 말과 함께 자랑삼기도 하였고, 이에 어떤 마음이 들었냐는 질문에 그날 끝까지 갔어야 한다고 응하며 “때려야 하는데 때리면 죽을까봐”라는[* 그리고 이와 동시에 자신이 아이를 때리던 도중 서랍장을 부숴버린 것을 은근슬쩍 자랑하듯 말하기도 하였다.] 상식 이하의 말을 하기도 했다.[* 이때 건우 또래의 자녀를 둔 다른 아버지들의 인터뷰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건우 아버지의 태도와는 매우 대조된다.] 나아가 아버지는 아이의 행동을 이유 없이 방해하거나 자신이 아이에게 먼저 시비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이에 반항하자 트집을 잡으며 더욱 더 괴롭히는 등 아이의 스트레스를 배가시키는 행위를 하였으며, 이에 건우에게서 소아 [[우울증]] 의심 증상이 발견되기도 했다. 어머니는 아이가 자꾸 자신의 성질을 건든다며 사람들을 때린 것에 대한 억울함을 표하자 이를 반성을 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 반 강제적으로 화장실로 데려가 샤워기로 찬물을 퍼부어버리는 등의 모진 행위를 한다. 아이가 물이 나오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안간힘을 다해 잡아도 이를 뿌리친 뒤 물을 끼얹어 버린다. 그리고 물을 맞은 뒤 겁에 질린 아이에게 자신이 잘못했다는 말을 하도록 유도한다. == 주요 어록 == >힘을 써서 지치게 만드는 거다. 그때 내가 빠져나오는 거지. >이거 좀 놓으라고! >'''진짜 멍청한 거 아니야, 인간 주제에''' >'''둘이 오늘 제삿날이다.[* 당시 조연출과 주인공 단 둘이 있었을 때도 나온 말이다.]''' >'''배웠다니까!''' >'''다 배웠다니까아!!!!!''' 참고로 이 어록들은 후반부 솔루션 그 잠깐의 상황에서 나온거다. 그야말로 [[명대사 제조기]]. === 인간주제에 === [[https://youtu.be/cjbXslpQYRI|보러 가기]] [[파일:인간주제에.jpg]] >{{{+1 '''건우'''}}}: 이거 좀 놓으라고! (야잇! 진짜 이...){{{+2 '''진짜 멍청한 거 아니야 인간 주제에'''}}} 둘이 오늘 제삿날이다. (고...) {{{+1 '''배웠다니까!'''}}} ([[씨발|X발]] 진짜 #*#**÷♡[*A 뭐라는지가 안 들린다.] (오은영:아이 눈을 잘 쳐다보고요. ☆#☆#@*@♡#)[*A][* 오은영의 대사는 작게 들린다.] 에이 진짜...! 배신자!)으으..! {{{+1 '''다 배웠다니까아아아아~~!!!!'''}}} >내레이션: 그 과정이 힘들어도 견뎌야 합니다. >{{{+1 '''건우'''}}}: 아 제발 == 기타 == 위에서 나온 주요 어록이 워낙 중2병스럽고 광기스럽고(?) 임팩트도 크다 보니 합성물로 자주 쓰이기도 한다. 261회 신년특집에서 근황이 나왔다. 부모, 아이 둘 다 문제점을 고치고 잘 지낸다고 한다. 247회 무법지대 5남매 편에서 건우에게 폭행당한 제작진이 둘째 아이에게 폭행당할 때 회상씬으로 건우가 제작진을 때리는 장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