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 [[오포트바넨|Ofotbanen]] ||<|2><width=40%>'''소유주''' : 노르웨이 국철[br]'''운영기관''' : Cargonet 외 2사(社)[br]'''개업연도''' : 1902년 || ||<width=20%> [[나르비크 하븐역|나르비크 하븐]] 방면[br][[나르비크 하븐역|나르비크 하븐]] ||<width=1%> {{{+1 ← }}} ||<width=18%> 외브레 클레이바 ||<width=1%> {{{+1 → }}} ||<width=20%> [[릭스그렌센역|릭스그렌센]] 방면[br][[나르비크역|나르비크]] || {{{+1 Øvre Kleiva Stasjon }}} [[노르웨이]]의 철도역. [[나르비크]] 시 소재. 역사적인 배경은 [[나르비크역]]과 그 궤를 같이한다. [[나르비크역]] 서남단에 웬 엄청나게 큰 하역장에 각종 시설이 있고 심지어 회차용으로 보이는 큰 삼각선까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이 종점으로 보이는 듯하지만, 실은 이 역이 외브레 클레이바역. 회차장 + 신호장 + 조차장 + 하역장 등등의 역할을 죄다 맡아서 한다고 보면 될 듯하다. 애초에 나르비크 항에서 처리하는 LKAB[* 광산회사다. 키루나에서 철광석을 채굴하는 회사.]의 물동량이 무려 '''연간 2천 5백 만 톤'''으로, '''[[POSCO]] 내부의 [[괴동역]]에서 처리하는 물동량의 6배를 넘는다!''' 이 엄청난 양의 철광석을 처리하려니 짤 없이 큰 시설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 실제로 나르비크 시가지의 25% 가량을 이 역과 인근 시설이 먹고 있다. [[나르비크 하븐역]] 기점 1.7km이지만, 실제로는 조금 복잡하다. 이 1.7km는 항만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본선이 1.7km라는 것이고, 실제로 항만 시설은 나르비크 하븐역에서 나르비크로 가는 선로가 아니라 일종의 [[삼각선]] 분기 형식을 띄기 때문에, 외브레 클레이바역은 오포트바넨 철도의 연선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오봉역]]같이 본선에서 옆으로 새는 느낌이라고 봐야 정확할 것이다. 여하튼 규모 자체로만 따지면 별 볼일 없는(?) 나르비크역과는 달리[* 하긴 정말로 나르비크 역의 규모는 광장 규모마저 중학교 운동장 수준이라 역치고는 좀 많이 초라한 편.] [[뿌뿌뿡|나르비크의 경제를 책임지는]] 엄청나게 중요한 역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건 영문 및 노르웨이어 위키피디아 기준이고, 뒤쪽의 대형 시설은 아예 Narvik D역으로 따로 보고 조그마한 이 역의 역사(驛舍)만 잘라서 외브레 클레이바역으로 보는 케이스도 있는 모양. [[http://forsk.njk.no/stdb/index.php?mod=st&aut=0&detaljert=1&baneID=211&Stnr=8101,2&sid=2438|이를테면 이런 곳이라거나.]] 이런 시선이라면, 이 역은 얄짤없이 [[신호장]]이다. 해당 사이트의 역 등급 구분도 구글 번역기 돌려보면 Crossing Tracks without expedition local, 즉 승객이 타고 내리지 않으면서 교행만 하는 역이니 짤 없는 신호장. 거리도 나르비크역에서 도보로 대충 30분 정도 거리이기 때문에 직접 걸어서 접근하는 것 자체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분류:노르웨이의 철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