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분류:조선 의병장]][[분류:원산시 출신 인물]][[분류:1881년 출생]][[분류:몰년 미상]][[분류:건국훈장 애족장]][[분류:강원도(북한) 출신 인물]] || 성명 ||왕춘백(王春伯) || || 생몰 ||[[1881년]] ~ ? || || [[출생지]] ||[[함경도]] [[원산시|덕원부]][br](현 [[함경남도]] [[원산시]]) || || 사망지 ||미상 || ||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 [목차] == 개요 ==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 생애 == 왕춘백은 1881년생이며 함경도 덕원부(현 함경남도 원산시) 출신이다. 그는 1907년 7월경 [[민긍호]]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했고, 동료 의병 300여 명과 함께 충북 충주, 강원도 원주·횡성 소재의 마을에서 군자금품 수합활동을 하였다. 이후 일제가 [[남한 대토벌 작전]]을 전개했고 [[한일병합]]을 강행했지만, 그는 이후에도 의병 활동을 전개해 금지철(琴地哲)·이용석(李龍錫) 등 동료 의병과 함께 1911년 1월 2일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고모곡면]] 이십곡리에서 군자금을 징수하는 등 의병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결국 일본 군사경찰대에게 체포된 그는 1911년 2월 20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징역 5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왕춘백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