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bordercolor=#878787><tablealign=right><-2> [[파일:개콘 왕입니다요.jpg]] || || '''코너명''' || 왕입니다요 || || '''시작''' || [[2015년]] [[1월 11일]] || || '''종료''' || [[2015년]] [[3월 29일]] || || '''출연진''' || [[이문재]], [[이상훈(1982)|이상훈]], [[정승환(코미디언)|정승환]], [br][[박소라(코미디언)|박소라]], [[김승혜]], [[송준석(코미디언)|송준석]], [[복현규]] || || '''유행어''' || 불편하구나(이문재)[br]누구에요~?(정승환)[br]아들같은 딸이 될게요.[br]왕 시켜 주세요 아버지!(박소라)[br] 지금 또오~!! 나를 두고 하는 말이오!?[br] 나는 아직 14살이오, 나는 아직 ~~~~ 한단 말이오 누이~!!!! (이상훈)[br] 흥!! (이상훈) [br] 예- 저언하! / 제가 어찌... (김승혜) || || '''배경음''' || [[마의(드라마)|마의]] OST - 마의 백광현 (白光炫) (Original Score) || [목차] == 개요 == [[2015년]] [[1월 11일]]부터 [[2015년]] [[3월 29일]]까지 방영한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제목은 [[1990년대]] [[팔도(기업)|팔도]] [[왕뚜껑]] CF로 유명해진 왕년의 유행어를 가져왔다. == 등장인물 == === 이문재 === [[왕]]. 비중은 정내관이나 박소라에게 소소하게 이것저것 태클을 걸리는 역할. === 이상훈 === 시종무관 미끌이. 이름대로 온몸에 기름칠[* [[https://youtu.be/x1VWNmzlZHI?t=279s|몸에 바른 기름은 식용유라고 한다]]. 다른 종류의 기름에 비해 피부의 흡수가 적다고...]을 해서 왕도 꾸중할 정도다[* 심지어 피부가 너무 미끄러워 [[화살]]을 맞았는데 [[도탄|화살이 미끄러지기도 했다]]!]. [[빼도 박도 못한다|빼도 박도 못하는]] [[머슴]]이지만 갓 서당을 졸업한 '''14세'''--[[스테일 마그누스|스테일]]?--(...). --근데 은근 정내시한테 [[반말]]한다.-- 하지만 [[본인]]은 스스로의 외모를 '기생오라비'로 묘사하여 [[왕]]에게 불편함을 준다. 김승혜와는 천적 관계로 김승혜의 걸걸한 목소리를 듣고 정색하기도 한다. 그러다 김승혜나 정승환이 왕의 명령으로 특정 인물에 대해 언급하면 자기 얘기를 하는 거라 여기고[* 예: 역병 지대를 돌보기 위해 자진해서 그 곳으로 가겠다 하자 왕이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니 '''곱디 고운 목소리'''를 지닌 말동무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자 하이톤으로 '지금 내 얘기를 하는 것이냐~!'며 성을 낸다.] 온갖 난리부르스를 춘다(...). === 정승환 === 정[[내시]]. 한동안은 정내시란 호칭으로만 불리다가 언젠가부터는 정내관으로만 불리고 있다. 원래 [[장군]]으로 전장을 누볐다가 불의의 사고로 [[고환|그것]]을 잃고 [[내가 고자라니|내시가 되었다]](...). 자신이 전장을 누비고 있는 동안 [[불륜|자녀 5남매가 9남매로 늘어나는 등]]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가정사로 인해 괴로워하고 있다. 김승혜가 등장할 때마다 김승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온 걸로 착각하여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하는 등 소소한 웃음을 준다. 정말 여담이지만 이 코너에서는 정승환의 사촌인 [[정재헌]] 성우의 직속 선배 세 명의 동명이인(이상훈, 박소라, 송준석)이 나온다. 듣는 본인 입장에선 이름 볼 때마다 뜨끔할지도... === 박소라 === [[공주]]. 아버지가 두 아들 중 누구를 왕으로 세울 지 고민하면 등장하며, 처음엔 천상 여자이지만 왕의 고민(공주가 아들이였으면 좋겠구나 등등)을 듣고는 왕 시켜달라 하고는 갑자기 언행이 남성스럽게 변하고 남자의 ~~종특~~ 고유한 버릇들을 따라하며[* 아버지와 목욕탕을 같이 가 하체를 수건으로 털고(...) 싶다던가, 아버지와 축구를 같이 하며 상의탈의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던가...] "아들같은 딸이 되겠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박소라가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문재와 정승환, 이상훈이 기겁하며 뜯어말리는 게 포인트. 그러다가 아버지가 언성을 높이며 말리면, 그제서야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오며 퇴장한다. ~~여담이지만, 공주의 복장이 제법 평가가 좋다. 패션쇼의 한복같지도 않은 괴이한 개량한복과 비교당한 적도 있다고...~~ === [[김승혜]] === 왕이 남녀간의 신분차이를 없애고 장원급제한 모든 사람을 등용하기로 하여 새로 입궐한 여성 인재. 모두의 주목을 한눈에 받는 고운 외모를 자랑하나, 입만 열면 얼굴에 전혀 걸맞지 않는 --담배 피우는 사람 같은-- --전인권-- 감기에 걸린 듯한 걸걸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주변인들을 불쾌하게 하지만, 유독 왕만은 김승혜의 외모에 꽂혀 있는 듯. 등장음은 드라마 [[장희빈]] OST 몽. [[3월 8일]] 방송부터는 보통 여자목소리로 말하는 모습도 나온다.[* 예를 들어 역관으로 나왔을 때 중국어로 말할 때에는 보통 여자 목소리로 말하다가 한국말로 말할 때에는 걸걸한 목소리로 말했다.] === --[[복현규]], [[송준석(코미디언)|송준석]]-- === [[왕세자]]들.[* 사실은 [[고증오류]]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왕자]]"들이라고 불러야 한다. '왕세자', 즉 차기 왕위 계승자가 둘 이상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주색잡기]]를 즐겨서 왕의 근심거리가 되고 있다. 김승혜에게 껄떡거리며 이상형을 묻는다. [[2015년]] 2월 들어서 코너에서 하차했다. 박소라가 등장하기 전에 하는 말이 "왕위를 누구에게 물려줘야할 지 몰라서 고민"에서 '''"아들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바뀐 것을 보면 아예 설정이 리셋된 듯. [[분류:2015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