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하나뿐인 내편/등장인물)] ||<table bordercolor=#bcbcbc><table width=4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bcbcbc '''왕진국과 오은영의 차남[br]왕대륙의 동생[br]장다야의 남편[br][[설렁탕]]집 운영[* 정확한 이름은 봄앤푸드 산하 본설이란 가게다.]'''}}} {{{#FF9999 '''{{{+2 왕이륙}}}'''}}} || || [[파일:하나뿐인내편 왕이륙.jpg|width=100%]] || ||<#bcbcbc> {{{#fff '''배우: [[정은우|{{{#fff 정은우}}}]]'''}}} || [목차] == 소개 ==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등장인물로, 배우는 [[정은우]]. '''암호명:2층총각 2''' 나이는 30세.[* [[왕대륙(하나뿐인 내편)|형]]보다 2살 어리고, [[장다야|아내]]보다 2살 연상이다.] [[박금병]]의 손자이자 [[왕진국]]과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의 [[차남]]이며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의 동생으로 미국 유명한 요리학교 출신이다. 할머니 [[박금병]]과 아버지 [[왕진국]], 형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을 닮아서 반듯하고 착한 성품을 지녔다. [[김도란]]의 [[시동생]]이고 [[장다야]]의 남편이자 [[장고래]]의 매제 [[김미란(하나뿐인 내편)|김미란]]의 손아래 시매부이다. 게다가 [[나홍실]]의 사위.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착한 성품을 지녔지만 [[우유부단]]한 면이 강해서 [[장다야]]와 [[웨딩드레스]]를 고르다가 압박감을 느껴 잠적해 버리는 나약한 면모를 보였다. 그리고 은근슬쩍 바람기가 심한건지 그냥 놀기 좋아하는 성격인건지 여자문제가 심해서 연애때도 [[장다야]]의 속을 무던히도 썩였다.[* 저 짓거리 때문에 무려 여섯번이나 헤어지고 만나길 반복했다고....] 결국 다시 나타나서 [[장다야]]와 결혼했는데, 점점 흑화해서 악행을 저지를 것으로 예상되는 [[장다야]]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허수아비]]가 될 것으로 보였지만 의외로 어머니가 허수아비화되고 있고 이쪽은 그냥저냥 중립 포지션을 유지 중이다. [[장다야]]가 그래도 정말로 왕이륙을 사랑하기에 자기의 흉한 일면을 숨기려 한다고도 볼 수 있을 듯. 레스토랑에서 봄앤푸드에 들어가 경영을 배우기 시작하길 요구하는 [[장다야]]에게 '''난 경영에 관심이 없으며, 경영은 잘하는 형이 하는 것이 맞다'''며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지만,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들먹이면서까지 [[장다야|다야]]가 바가지를 긁자 이에 스스로도 내심 고민을 많이 했는지 결국 봄앤푸드에서 일하기로 결심한다. 워낙 비중이 없어서 어거지로 넣은 건지 뜬금없이 [[치매]]가 걸린 할머니가 [[장다야|다야]]를 쥐어뜯자 그 다음날 [[박금병|할머니]] 방에 들어와 폭발한다. > '''"[[박금병|할머니]], 진짜 우리 [[장다야|다야]]한테만 왜 그러세요? 왜 그렇게 모질게 구시는건데요? 툭하면 첩년의 딸이라고 욕하고,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도대체 왜 그러세요? [[장다야|다야]] 부족하다는 점이 많다는 거 저도 알아요. 그래도 [[박금병|할머니한테]] 잘하려고 어떻게든 저렇게든 노력하는데, 그걸 하나도 몰라주시고 항상 [[김도란|형수님만]] 예뻐하시잖아요! 우리 [[장다야|다야한테]] 불만이 있으시면 있다고 말씀해 주세요!"''' 다만 예고편에 알바생이었던 [[천수정|정규직 여성]]이 다시 등장하면서 비중이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71~72화 예고편에서는, 왕이륙과 알바생이 서로 상자를 들다가 손을 잡게 되는데.. 그 순간에 [[장다야]]가 나타나게 된다. [[장다야]] 혼자 오해하게 된다, 아니면 왕이륙이 진짜로 바람을 핀다.. 시청자 사이에서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90화 중반이 넘어가면서 형인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이 [[이혼]]하고 막장이 되자 정말 안타까워하고 있다. 하지만 본인은 그 반사이익으로 화면 비중이 늘어났다.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이 술이 떡이 되어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 집에 [[귤]]을 사들고 갔을때 데리러 온다거나... 요양병원에서 탈출한 [[박금병|할머니]]를 데리러 [[왕진국|아버지]]와 [[왕대륙(하나뿐인 내편)|형]]과 함께 왔다가 손목을 물린다던가... 이것은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이 살인자의 집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95회에서 [[왕진국|아버지]]가 [[장대호(하나뿐인 내편)|자신의 장인어른]]을 죽인 사람의 딸인 [[김도란|자신의 형수]]에게 [[박금병|할머니]]를 부탁한 것에 못 마땅한 [[장다야|아내]]가 [[박금병|할머니]]가 지긋지긋하다고 언급하자, [[장다야|아내]]와 갈등이 생긴다. >이륙: "'''[[장다야|다야야]]."''' >[[장다야|다야]]: "'''[[왕진국|아버님]]은 정말 나 같은 건 내 기분 같은 건 안중에도 없으신가봐? 아직도 [[김도란|도란양, 도란양]] 어떻게 내 앞에서 [[김도란|도란양이]] 고맙다고 그런 말을 하실 수가 있어? [[김도란|그 여자]] [[장대호(하나뿐인 내편)|우리 아빠를]] 죽인 살인자 딸인데!"''' >이륙: "'''[[장다야|다야야, 니가]] [[왕진국|우리 아버지]] 이해 좀 해줘. 지금 다 [[박금병|할머니]] 때문에 그런 거 잖아? 지금 그럴 수 밖에 없는 [[왕진국|아버지]] 심정은 어떠겠니? [[박금병|할머니]]는 맨날 명희 찾고 식사도 안 하시고 실신하시고 게다가 요양원까지 가셔서 진정제 맞고 너도 [[왕진국|우리 아버지]] 밥 한 숱깔 못 드시면서 힘들어 하시는거 옆에서 다 지켜봤잖아. [[왕진국|아버지]]가 오죽하면 형수님을 찾아왔겠어?"''' >[[장다야|다야]]:(화내며)"'''형수님이라니? 누가 형수님이야!"''' >이륙: "'''그래, 미안해. 내가 말 실수 했다."''' >[[장다야|다야]]:([[박금병]]의 흉을 보면서 오열)"'''나 [[박금병|할머니]]가 정말 너무 싫어! [[박금병|할머니]]가 정말 너무 싫다고! [[박금병|할머니]] [[김도란|그 여자]]를 찾자마자 그냥 요양원에 두면 되지! 나 [[박금병|할머니]]가 이제 정말 지긋지긋해!"''' >이륙: "'''[[장다야|다야야,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박금병|할머니]]가 지긋지긋하다니?"''' >[[장다야|다야]]: "'''그래! 지긋지긋해!"''' >이륙: "'''[[장다야]] 너 진짜 너무한다."''' 왕가네 차남인 것 빼고는 딱히 봄앤푸드와 큰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 회사의 비서였던 [[김도란]]에 대해 온건한 중립성향을 띠고 있다.[* 형이 결정한 일이라 크게 참견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왕가네에 올 때 넌지시 찬성하고, 결혼해서 집에 있을때도 칭찬하다가 엄마와 부인에게 눈총을 받고, 이혼해서 인척관계가 끊어진 이후에도 형수님이라고 꼬박꼬박 존칭을 붙여서 언급해주고 있다. 결국 아내인 [[장다야]]가 자신의 [[박금병|할머니]]에 대한 막말을 퍼붓는 것에 끝내 분노를 폭발. "'''네 맘대로 해!'''"라면서 뛰쳐나가버린다. 전체적으로 비정상이 많은 본작 내에서 나름 개념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요약하자면 비중이 없는 대신 개념을 챙긴 캐릭터.(...) 그러나 99회에서는 '''레스토랑 여직원인 수정과 불륜을 저질러서 이것 역시 장담이 힘들어졌다.''' [[장다야|다야]]가 악행을 저지르긴 했지만 왕이륙에게 내조를 잘 해준 건 사실이니. 결국 [[장다야]]와 [[김도란]]에게 걸리게 된다. >[[장다야|다야]]: "'''그래! 이혼해! 나 다른 건 다 참아도 바람피우는 건 못 참아!"''' >이륙: "'''내가 언제 이혼하자고 그랬니? [[김도란|형수님]] 이거 봐요! 이혼 소리 바로 나오는 거! 아니 사람이 여지가 있어야지? 내가 숨이 탁탁 막힌다니까요!"''' >[[김도란|도란]]: "'''그래서 서방님, 지금 바람 피운 게 잘했다는 거에요?"''' >이륙: "'''아니, 누가 잘했대요?"''' >[[김도란|도란]]: "'''그런데 왜 자꾸 비겁하게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요? 마치 서방님이 바람피우는 이유가 [[장다야|동서]]가 잘못해서 [[장다야|동서]]가 서방님 숨 막히게 해서 서방님이 바람 피운 것처럼 변명하고 있는 거잖아요. 비겁하게."''' >이륙: "'''그게 아니라 [[김도란|형수님]]!"''' >[[김도란|도란]]: "'''또 무슨 변명 하시려고요? 결혼을 했으면 믿음을 깨면 안되는거잖아요. 입장 바꿔 생각해서 [[장다야|동서]]가 다른 남자 몰래 만나면서 마음만 주고받고 있는 사이다. 그러면 기분 좋겠어요? 아니다, [[장다야|동서]]. 여기서 이러고 있지 말고 집에 가서 [[박금병|할머님]], [[왕진국|아버님]],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어머님께]] 말씀드려."''' >이륙: "'''아닙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 >[[김도란|도란]]: "'''정말이죠? 다시는 [[장다야|동서]] 신경 안쓰이게 [[천수정|그 여자랑]] 완전히 깨끗하게 정리하는 거죠?"''' >이륙: "'''그럼요, 정리하고 말고 할게 없어요. [[장다야|다야야,]] 오빠 한번만 더 믿어줘라. 오빠가 다시는 니 마음 아프게 하지 않을게. 아 맞다. 오늘 단체 손님 오기로 했는데, 저 먼저 일어나 볼게요. [[장다야|다야야]] 이따 집에서 보자. [[김도란|형수님]] 그럼 다음에 또 뵈요."''' >[[장다야|다야]]:(속상하면서)"'''정말 미워죽겠어요. 마음 같아서는 확 이혼해버리고 싶어요! [[김도란|형님.]]"''' >[[김도란|도란]]:(위로하면서)"'''[[장다야|동서,]] 그래도 서방님 많이 좋아하잖아요. 이번 한번만 믿어봐요."''' 마지막화에서 또 다시 불륜을 저지르다 결국 [[왕진국|아버지]]와 [[왕대륙(하나뿐인 내편)|형]]에게도 모두 들통이 나고 만다. 심지어 수정의 아버지[* [[김승현(배우)|김승현]]의 아버지 김언중 씨가 분했다.]와 수정의 오빠[* 김승현이 분했다.]에게도 들통나서 수정은 아버지에게 끌려가고, 결국 [[장다야|다야]]에게 큰 소리 듣고, 아버지와 형에게 하마터면 [[호적]]에서 파일 뻔 했다.... ~~[[왕진국]]:대륙아, [[야구방망이]] 들고와! [[왕대륙]] : 야구방망이는 없고 골프채는 있는데 그거라도 갖고 올까요? 응, [[김승연|김회장님]]한테 부탁해!~~ [[장다야]]가 후반에 선역으로 갱생했길래 망정이지 왕이륙 이 인간 마누라가 [[심수련]]이나 [[오윤희]]였다면 언감생심 뼈도 못 추린다. == 평가 == 매장직원과 바람피기전까지는 [[장고래]]와 함께 정상인이었으나 불륜 사건 이후에는 아니라는 평가다. 다만, 이게 [[장다야]]를 선역 전환 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스토리인걸 감안하면 희생양이라는 평가도 있다. [[분류:하나뿐인 내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