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ytn.co.kr/201403201332114541_h.jpg]] [목차] == 개요 ==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등장하는 인물. 배우는 [[정호빈]]. == 상세 == 주먹세계의 여포라 불리는 인물로 황방의 부방주이자 실질적인 주먹. 사용 무술은 팔괘장이며 주특기는 철사장으로 맞는 즉시 심하게 멍자국이 남으며 맞는 사람마다 족족 피를 토할정도의 파워를 자랑한다. [[신정태]]를 한손만으로 제압한 경험이 있고 [[정재화]]와 싸워 이겼으며 일국회의 야마모토가 [[신영출]]의 시신을 강탈해가자 단신으로 쳐들어가 사무라이들과 야마모토를 박살내고 시신을 찾아온다. [[모일화]]와는 간보기 승부로 가볍게 겨뤘는데, 서로 대등했다. 후에 [[신정태]]를 죽이려는 [[신이치]]와의 대결에서도 우위를 점한다. 이후 신이치를 구하려 가야가 왔을 때 가야의 쌍비검을 잘 피하며 가야를 반죽음 상태로 만들었다. 도중에 가야를 구하려 신정태가 왔을 때도 변장한 그를 눈치채고 확인을 하나 증거를 잡지 못한다. 과거에는 설두성의 명으로 [[신영출]]에게 큰 부상을 입혔으며, 진실에 다가가는 [[신정태]]를 경계하며 제거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극중 실력도 현재 최고이며 [[신정태]]가 목표로 하는 황방파의 최고 주먹. 결국 23회에서 신정태와 겨루게 되나 패하게 되고 마지막 24회에서 정재화의 발톱으로 중상을 입은 뒤 신정태의 마지막 일격으로 최후를 맞이한다. 원작만화에서는 상해의 유력자로, [[데쿠치 가야]]에게 납치당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이름만 따왔지 상관없는 인물. [각주] [[분류:감격시대: 투신의 탄생/등장인물/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