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반적인 의미 == * 枉臨 : 남이 찾아오는 것을 높이는 말. ==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의 인물 == 王林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촉나라의 장군. 위나라에서 대장군 [[조상#s-2|조상]]을 보내 촉을 공격하면서 흥세에 주둔했는데, 이 때 왕림은 밤에 군영을 기습했고 [[사마소]]는 누워있을 뿐 움직이지 않았다. 왕림이 물러난 후에 이 때 가만히 있던 사마소는 [[하후현]]에게 [[비의]]는 험준한 곳을 점거해 굳게 지키면서 항전하니 우리가 군대를 진군해도 교전할 방법이 없고 억지로 공격하는 것 또한 안된다고 하면서 군대를 빨리 돌려 이후 도모해야 한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왕평]](王平)의 오기로 왕림(王林)이 되었다고 추정한다. 실제로 왕림이란 인물은 다른 기록에 등장하지 않으며 왕평이 활약했던 시점과 장소와 딱 들어맞아서 상당히 설득력있는 해석이다. === 미디어 믹스 === [[진삼국무쌍 6]]에서는 촉 토벌전에서 [[조상#s-2|조상]]이 이끄는 위군이 왕평이 있는 서쪽의 군량고를 공격했다가 본진을 공격당하면서 조상이 위기를 맞는데, 위군에서 본진을 구한 후에 조상의 탈출을 도우면서 남동쪽으로 도주할 때 북동쪽의 성에서 [[유민(삼국지)|유민]], [[두기#s-3|두기]], [[유은]] 등과 함께 촉군의 원군으로 등장한다. [[진삼국무쌍 7]]에서는 파촉 평정전에서 바다가 있는 북쪽 중앙에서 [[구건]]이 있는 곳을 기준으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진삼국무쌍 8]]에서는 제12장인 조위 정변의 낙곡대전에서 성채와 함께 오장원을 기습하는 역할로 나오며, 퇴각 대사는 위군을 물리치지 못하다니!, 왕평 공에게 면목이 없군. == [[화성시]] [[봉담읍]]의 리 == [[봉담읍#s-3.8|왕림리]] 항목 참조.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촉한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