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검법. == 상세 == [[게이시르 제국]]과 함께 [[안타리아]]를 양분하던 [[팬드래건 왕국]]의 검법으로 [[장검]]이나 [[레이피어]]를 들고 오른손을 중심으로 사용한다.[* 서풍의 광시곡 주점 npc 발췌.] [[제국검법]]이 주로 [[살]]을 위주로 한 번의 치명타를 노리거나 [[파]]와 같이 시전자의 주위를 둘러싼 다수의 적을 공격한다면 왕국검법은 화려함을 가미한 [[연]], [[비]]를 위주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기술이다. [[서풍의 광시곡]]이 나왔을 때 제국검법과 함께 등장한 개념으로 [[시라노 번스타인]]은 [[폭풍도]]에서 [[이올린 팬드래건]]에게 검술을 배웠으므로 게이시르 제국 출신임에도 왕국검법을 사용하게 된다. 이후 제국검법과 합쳐서 정통파 왕국검법이 아니게 되긴 하지만. 주로 팬드래건이나, 팬드래건을 주축으로 한 실버애로우 동맹 측에서 사용된다. 주요 사용자는 [[이올린 팬드래건]], [[라시드 팬드래건]], [[크로우(창세기전 시리즈)|아이스 팬드래건]], [[죠엘]], [[클라우제비츠 팬드래건]], [[버몬트 대공]],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시라노 번스타인]] 등. 특히 이 중에서 시라노는 왕국검법과 제국검법을 합치는 식으로 더욱 개량하여 자신만의 검법을 완성하는 비범함을 보였다. 게임상 [[연]]의 효용성이 매우 높은 관계로 제국검법보다 유용하게 쓰인다. 실제로 설정 상으로도 총기로 득세로 인해 몰락한 제국검법과 달리 그 민첩함 때문에 왕국검법을 쓰는 검사들은 그런데로 총기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득세할 수 있었고 결정적으로 필살기의 수도 많다. [[창세기전 3]]에선 비의 궁극적 형태라 할 수 있는 기술인 플라즈마 슬래쉬가 등장했으며 시전시 [[마장기(창세기전 시리즈)|마장기]]에 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다만, 크루세이더 등 고위 직업으로 감에 따라 대검만 사용이 가능해지는데 스탐블링거를 제외하면 주 기술인 연을 쓸 때 데미지가 형편 없어지는지라 제국검법의 살보다 약해진다. 제국검법과 달리 본가라는 개념이 없지만 대신 팬드래건 왕족에겐 왕족으로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무술인 것 같다. 실제로 창세기전 2 당시엔 왕국검법의 개념이 제대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올린이나 라시드, 그리고 아이스와 같은 왕족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검사 클래스로 설정되어 있으며 템페스트에서 클라우제비츠가 팬드래건 왕가의 일원으로서 이민족의 느낌을 지우기 위해 공식 석상에서 [[금발]]로 염색한 것 외에도 예절과 함께 왕국의 무예인 왕국검법을 익혔고, 창세기전 3에선 튜토리얼과 무열릉에서의 [[살라딘(창세기전 3)|필립 팬드래건]]의 기본 스킬 중 왕국검법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본 중의 기본으로 익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올린의 경우 [[흑태자(창세기전 시리즈)|흑태자]]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검술을 배웠고, 엘리자베스의 경우 공식 설정에선 [[용자의 무덤]]에 올 때까진 검에 문외한이었고 한 살 아래의 동생인 [[메리 팬드래건]]의 경우 검 대신 [[채찍]]을 휘두른 것을 보아 왕가의 여성들의 경우 그리 필수적인 과정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확실한 것은 왕국검법을 익힌 대다수의 검사들 중 유독 팬드래건 왕족들이 강세를 보인 것을 보이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에스프리(창세기전 시리즈)|에스프리]] 유전자의 재능과 체계적인 훈련 때문인 듯하다. [각주] [[분류:창세기전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