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ght=30px><tablewidth=100%><:>'''영어판 명칭'''||<:>'''The Royal Scions'''||<width=223px><|6> || ||<height=30px><:>'''한글판 명칭'''||<:>'''왕가의 자손'''|| ||<height=30px><:>'''마나비용'''||<:>{{{#!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f, #f00)" {{{#fff {1}{U}{R} }}}}}}|| ||<height=30px><:>'''[[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전설적 [[플레인즈워커]] — 윌 로완|| ||<-2>+1: 카드 한 장을 뽑은 후, 카드 한 장을 버린다. +1: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 그 생물은 턴종료까지 +2/+0을 받고 선제공격 및 돌진을 얻는다. -8: 카드 네 장을 뽑는다. 그렇게 할 때, 원하는 목표를 정한다. 왕가의 자손은 그 목표에게 당신의 손에 있는 카드 수만큼 피해를 입힌다. || ||<height=30px><:>'''충성도'''||<:>5||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희귀도'''|| ||||<:> [[엘드레인의 왕좌]] ||<:>미식레어|| 매직 더 개더링 역사상 ~~[[플레인즈워커 니콜 볼라스|한국 빼고]]~~ 최초로 '''두 개의 플레인즈워커 유형을 가진''' 플레인즈워커 카드[* 설정상 남매가 플레인즈워커 스파크를 '''공유'''한다.]. [[Battlebond]]에 등장한 바 있던 로완 켄리스와 윌 켄리스가 엘드레인에서 플레인즈워커로 갓 각성한 때의 모습으로, [[마크 로즈워터]]가 "두 명의 플레인즈워커가 한 장의 카드로 나올 수 있다"고 언급함으로써 어느 정도는 그 존재가 예고되었다.[* 다만 신규 플레인즈워커인 [[왕관 도둑, 오코|오코]]가 [[개럭 와일드스피커]]를 '''조교'''(...)한다는 충격적인 소설 내용이 언급된데다 설정화에서 로완의 단독 아트가 공개되었고 플커덱 플커로 로완이 낙점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로완과 윌은 따로 나오고 오코와 개럭이 한 장의 카드로 나올 것이라 예상하기도 했다.] +1 능력은 핸드교체 능력. 3마나 플커의 +능력으로는 합격점이며 이젯 컬러의 능력과도 어울리고 이번 엘드레인에서 2번째 드로우를 하는 것으로 능력을 발동시키는 트리거가 있어 사용 가능성은 있지만 자기 호보가 되는 다른 능력에 비하면 다소 아쉽다. 두번째 +1 능력은 생물 강화능력. 선제와 돌진은 매우 적색다운 능력이지만 생물을 강화시키는 플커의 능력은 강화가 영구히 남거나, 한방에 게임을 이길 정도가 되거나, 상대 턴까지 유지 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플커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안좋은 능력이니 이 능력또한 좋지 않다. 궁극기는 4장을 뽑고 최소 4뎀을 주는 능력. 솔직히 +를 3번 쓸동안 살아남았을 정도로 판세를 잡았다면 뭘 해도 이길 수 있다. 또한 상황에 따라서는 본체를 한번에 찍고 피니시를 낼 수도 있는... 쓸수만 있으면 좋은 능력이지만 좋은 궁극기는 +로 보호를 하며 쓰면 거의 무조건 이기는 경우나 나오고 다음턴에 바로 쓸 수 있는 경우 2가지인데 이 궁극기는 두가지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사실 이젯 컬러 3코에 이 정도면 아주 나쁜 건 아니지만, 유일한 사용처라 할 수 있는 [[아크불빛 불사조|피닉스]] 덱이 망해버렸다(...). 당연히 엘드레인의 왕좌 초창기 어디에도 들어갈 곳 없는 방랑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이번 세트에서 이젯 컬러에 배정된 "매 턴 두 번째로 카드를 뽑을 때" 격발하는 능력들을 사용하는, [[아이렌크래그 화염술사]][* {2}{R} 0/4 생물. 내가 이 턴 두 번째로 카드를 뽑을 때마다, 원하는 목표에게 피해 3점을 입힌다.]와 [[별난 동맹]][* {U}{R} 부여마법. 내가 이 턴 두 번째로 카드를 뽑을 때마다 비행을 가진 1/1 청색 페어리 생물 토큰 한 개를 만든다. 추가로 {4}{U}{R}을 지불하여 카드 한 장을 뽑고 한 장을 버릴 수 있다.]을 채용한 이젯 컬러의 컨셉 덱에서 첫 번째 +1 능력이 마나를 소모하지 않고 두 능력을 격발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 덱에 넣고 있다. 프로투어가 끝난 이후 시점에서는 시믹 푸드의 변종이라 할 수 있는 테무르 플레인즈워커 덱에서 오코 친구로 얹혀 사용되는 것이 더 의미있는 사용처가 되었다. 약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주력 사용처는 없는 전형적인 카드. 한편 하위 타입인 파이어니어와 모던에서는 오코와 마찬가지로 로열티 소모 없이 지속적인 능력 발동이 가능하며, 그 효과가 어그로 덱에서 좋을 수밖에 없는 생물 버프 및 패 교환 능력인지라 스탠다드와는 달리 연구 대상이 되고 있는데, 둘 모두 테무르 전투분노[* {1}{R}로 생물 하나에게 이단공격과 흉포(조종자가 공격력 4 이상인 생물을 조종하는 조건) 만족시 돌진을 1턴간 부여하는 순간마법.]과 비슷한 용도로 채용하려는 실험적인 모습이 보이고 있으며 현재는 전투분노를 쓰는 덱이면 왕가의 자손 둘 다 사용하는 것으로 굳혀져 가는 분위기. 현재는 모던에서는 [[Death's Shadow|데쉐]] 덱이나 [[얼음 속 괴수|둘리]] 쓰는 컨덱에서 패를 갈거나 거대해진 데쉐나 둘리에게 선제 돌진 부여해서 게임 터뜨리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고, 파이어니어에서도 피닉스 덱에서 사용되는 편. [[방랑자(매직 더 개더링)|방랑자]]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이 고유명사가 아닌 플레인즈워커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