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목차] == 원작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empleoftheKings-OW.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왕가의 신전'''|| || 일어판 명칭 ||||||||'''王家の神殿'''|| || 영어판 명칭 ||||||||'''Royal Temple''' (코믹스)[br]'''Temple of the Kings'''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 지속 마법[*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필드 마법.] || ||||||||||통상 턴에선 마법·함정 카드를 1장씩밖에 세트할 수 없지만, 왕가의 신전이 필드에 나와있는 한 그 소유주는 함정 카드를 2장씩 꺼내놓을 수 있다.|| ||||||||||'''이곳은 파라오의 유물을 모시는 성역이 된다... 지속 함정 발동! 왕가의 신전!''' - 듀얼링크스에서 리시드 전용 대사|| [[배틀 시티(유희왕)|배틀 시티]] 예선전에서 [[리시드]]가 사용한 카드. 여기서는 OCG와는 달리 '''이 카드의 컨트롤러는 1턴에 함정 카드를 2장 필드에 낼 수 있다.'''는 효과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건 [[배틀 시티(유희왕)|배틀 시티]] 페이지 참조. 왕가의 신전의 또다른 효과로 신전 한가운데에 있는 성궤에 원하는 몬스터를 봉인시킨 뒤에 셀케트와 자신의 LP 절반을 제물로 바침으로서 소환할 수 있는데, 가짜 마리크 행세를 하던 리시드는 여기에 복제판 [[라의 익신룡]]을 선보임으로서 소환 직후까지는 자신이 진짜 마리크라고 믿게 만들었다. == OCG == === 에라타 전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TempleoftheKings-G6-JP-UR.png|width=400]] [* [[파일:scanned by jaa47.jpg]] [br] 이 카드의 구도는 원작인 24권의 96 페이지 쪽에 있는 구도]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왕가의 신전'''|| || 일어판 명칭 ||||||||'''王家の神殿'''|| || 영어판 명칭 ||||||||'''Temple of the Kings'''|| |||||||||| 지속 마법 || ||||||||||'''이 카드의 컨트롤러는 함정 카드를 세트한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또 자신 필드 위의 이 카드와 "신성한 몬스터 셀케트"를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패 / 덱 / [[융합 소환|융합]] 덱에서 몬스터 카드를 1장 선택하여 특수 소환할 수 있다.|| || [[유희왕/OCG 금지제한]] |||||||| '''금지 카드''' (~2014/12/31) || || [[유희왕/TCG 금지제한]] |||||||| '''금지 카드''' (~2015/03/31) || [[처형인-마큐라]]와 마찬가지로 함정 카드를 마법 카드마냥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카드. 효과를 보면 알겠지만 현 환경에서조차도 사기적으로 강력하다. 그나마 처형인 마큐라는 발동 조건이 수동적인데다 묘지로 보내진 그 턴 종료시까지라는 디메리트 비슷한 것이라도 붙어 있었으나 '''이 카드는 그런 것도 없다'''. 평범한 마법 카드처럼 발동할 수 있는 주제에 지속 마법이라서 파괴되지 않는 한 효과가 계속 지속된다. 가장 큰 문제는 [[처형인-마큐라]]처럼 드로우 함정 카드를 잔뜩 넣고 무한 드로우를 하는 것. 이것과 [[현세와 명계의 역전]]을 이용한 조합이 악랄했다. 이러다보니 이 카드가 금지에서 풀려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두번째 효과는 셀케트와 왕가의 신전을 묘지로 보내는 것. 묘지와 제외존을 제외하고는 어디에서나 몬스터를 꺼내오는 게 가능하다. 문제는 '''엑스트라 덱에서도 몬스터 소환이 된다'''는 것. 금지라서 별 의미 없지만, [[싱크로 소환|싱크로]] 몬스터, [[엑시즈 소환|엑시즈]] 몬스터도 가리지 않고 꺼내는게 가능한 엄청난 효과이다. 물론 엑시즈 몬스터는 엑시즈 소재를 소모하여 효과를 발동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을지도. 이렇듯 워낙 사기적인 카드였던지라 금지가 풀릴 가망이 전혀 없어 보였으나... === 에라타 후 === [[파일:王家の神殿2.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왕가의 신전'''|| || 일어판 명칭 ||||||||'''王家の神殿''' || || 영어판 명칭 ||||||||'''Temple of the Kings'''|| |||||||||| 지속 마법 || ||||||||||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br]①: 자신은 함정 카드 '''1장'''을 세트한 턴에 발동할 수 있다.[br]②: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신성한 몬스터 셀케트" 1장과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이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패 / 덱의 몬스터 1장 또는 엑스트라 덱의 '''융합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2015년 1월, 그 현명과 함께 에라타를 먹고 제한으로 풀렸다. 세트된 함정 카드는 1턴에 1장만 발동할 수 있게 되어 이 카드가 금지가 되었던 이유인 '''선공에 드로우 함정 카드 다량 발동이 봉인'''되었다. 이름 지정인지라 바운스하고 다시 발동하여 함정 카드를 다시 발동하는 것도 불가능. 엑스트라 덱에서 소환하는 몬스터는 --새로운 소환법이 나올 때마다 재정 내려주기 귀찮아서--융합 몬스터로 한정되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심한 너프. 함정카드 1장 발동하자고 넣는것도 뭣하고 패/덱에서 아무 몬스터나 특수 소환하고 엑스트라 덱에서 융합 몬스터를 소환하는 효과 자체는 준수하지만 이 효과를 쓰려면 굳이 [[신성한 몬스터 셀케트]]를 어거지로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풀려도 채용되는 일은 거의 없다. 굳이 쓴다면 머티리얼 게이트 덱에서 상대가 대응할 틈을 주지 않기 위해 원턴킬할 용도로 쓰이기는 하지만 이상하게도 머티리얼 게이트조차 이렇게 쓰는 일이 잘 없다. 결국 4월 금제에서 바로 무제한으로 풀렸다. [[유희왕 VRAINS]]에서는 [[하노이의 기사]]의 간부인 [[바이라]]가 이 버전을 사용했다. 허나 VRAINS에서 다른 마법 카드가 다 그랬듯 발동 시 그냥 카드가 빛나기만 하고 다른 이펙트는 없었다. == 관련 카드 == === [[신성한 몬스터 셀케트]] === 필드에 유지하려면 이 카드가 필요하다. [[분류:유희왕/OCG/지속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