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태국]][[분류:절]] [[파일:왓아룬.jpg]] 태국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자 역사적 기념물이다. 새벽 사원이라는 뜻으로 [[방콕]] 내 짜오쁘라야강변에 있다. 10바트 동전에도 새겨져있으며, [[태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러보는 곳이다. [[아유타야 왕국]] 시대부터 있었으며, 그 때의 이름은 왓 마콕이었다. 이후 나라이 왕 통치 시기에 [[프랑스]]에 알려지게 된다. 이후 탁신 왕이 왓 챙으로 개명한다. 왓 아룬이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약 1820년 경으로 추정된다. 라마 2세는 이 왓 아룬을 70미터 높이로 증축 및 보수한다. 그리고 이후에도 꾸준히 개보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에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 가운데 탑은 [[수미산]]을 상징하며, 전체적인 양식은 크메르(캄보디아) 풍이다. 탑은 오르내릴 수 있도록 계단이 있다. 표면은 도자기로 이루어져있어 세부적인 디테일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