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paulmirocha.com/butterfly_lifecycle1.jpg|width=500]] complete metamorphosis 위 그림은 완전변태 곤충 [[나비]]의 한살이.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곤충의 한 성장 방법. 반댓말로는 [[불완전변태]]가 있다. 완전변태를 하는 곤충들은 대개 [[애벌레]]와 성충의 모습이 완전히 다르다. 번데기가 되는 동안에는 운동능력이 거의 없이 모든 에너지를 성충이 되는 데에 쏟아붓는다. 이 과정에서 포식자의 눈에 띄이지 않기 위해 위장색을 발현하거나, 고치를 만든다. [[딱정벌레]]류는 아예 땅 밑이나 나무 속에서 번데기 과정을 거친다. 완전변태를 하는 곤충은 [[고생대]] 말 [[페름기]]에 등장했으며 [[트라이아스기]]부터는 완전변태 곤충들의 종수가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완전변태를 하는 대표적인 곤충으로 [[벌(곤충)|벌]], [[나비]], [[개미]], [[벼룩]]와 [[사슴벌레]], [[장수풍뎅이]]같은 딱정벌레, [[모기]], [[파리(곤충)|파리]] 등이 있다. [[잠자리]]나 [[매미]]는 불완전변태를 한다. 나무에 매달려있는 매미허물을 번데기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은 번데기가 아니라 애벌레 허물이다. 과거의 곤충 학습 책에서는 이것을 번데기로 소개하는 오류를 저지르기도 했다. [[분류:생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