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건전지, 충전지 등의)'완전방전'의 줄임말 == 리튬-이온 전지가 나오기 이전에 주류였던 니켈-카드뮴 충전지는 [[기억 효과]] 때문에 완전방전 후 완전충전을 해야 수명을 보전할 수 있었다. 이후 통용되는 리튬-이온 전지는 그때그때 조금씩 충전해줘야 한다. 리튬-이온 전지는 완전방전 후 완전충전하는 식으로 사용하면 오히려 수명이 더 빨리 감소하므로 주의하자.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개념 == 완전 방어의 줄임말로, 방어 숙련도와 더불어 [[탱커]]의 주요 덕목중 하나다. 완전 방어는 적의 물리 공격에 피해를 입지 않을 확률을 의미한다. 회피, 무기막기는 발동되면 적의 공격에 피해를 입지 않는다. 이 두가지 확률을 더한 것이 완방이다. 즉 회피 10%, 무기막기 10%라면 완방은 20%가 된다. 방패를 사용하는 전사와 성기사에게는 조금 더 확장된 개념으로 방어합이라는 것이 존재'''했'''다. 완방(회피+무기막기)과 방패방어 확률, 대상의 빗맞힘 확률 5%를 더한 것으로 이 수치가 102.4% 이상이 되면 우두머리 몬스터의 물리 공격을 그대로 맞는 일 없이 피하거나, 무기로 막거나, 방패방어를 하거나, 빗나가게 된다. 맞춰야 하는 수치가 딱 100%가 아닌 이유는 플레이어가 우두머리 몬스터(+3레벨로 간주)에 대해서는 각 방어 행동(회피, 무기막기, 방패 방어) 확률을 0.8%씩 더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레벨 차이로 인한 점감을 받아서 동 레벨 몬스터에 대해서 102.4%를 맞췄을 때 우두머리 몬스터에 대한 방어합이 정확하게 100%가 된다. 따라서 장비를 맞추고 있는 방어 전사와 보호 성기사는 최우선적으로 이 방어합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달성 후에는 척도 조정을 통해 방패막기 확률을 점점 낮춰나가고 완방을 높이게 된다. 방패 방어는 기본적으로 30% 추가 피해 감소이기 때문에 어차피 방어합이 같다면 방패막기가 낮고 무기막기와 회피가 높을수록 좋기 때문이다. 이상의 내용은 대격변 때까지만 적용되는 사항으로, 판다리아 이후에는 무막+회피를 먼저 계산한 뒤 방막을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방어합이라는 게 존재할 수 없게 되었다.[* 무막 30%/회피 20%/방막 50%인 탱커가 있을 때, 100회의 공격 중 무막+회피 50회를 먼저 계산하고, 남은 50회 중 50%인 25회만을 방패로 막아내고 나머지 25회는 그대로 맞게 된다.] 또한 드군 이후에는 탱커들이 방어합과 체력 등 스탯을 우선적으로 맞추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공격 기술을 활용해 자원을 수급하고 수급된 자원으로 피해 감소기[* 회피 몇% 증가 등 불안정한 방식이 아닌, 피해를 몇% 감소시키거나 방어도를 증가시키는 등의 안정적인 피해감소기들이다.]를 올리는 능동적인 방식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는 개념. [[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