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은 東京湾岸警察署(도쿄 완간 경찰서). 오다이바에 있는 도쿄 수상경찰서의 후신이 된 경찰서이자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에 배경으로 등장하는 [[가공의 정부기관|가상의 경찰서]]이다. [[한국 한자음]]으로는 '만안서'라고 하는데 ~~경기도 안양에 안양만안경찰서가 있기는 하다~~, 여기에에 대해서는 [[灣]], [[한국 한자음]] 참조. [[아오시마 슌사쿠]]에게는 형사로서의 첫 발령지이자, [[와쿠 헤이하치로]]에게는 정년까지 근무한 장소다. 드라마판부터 The Movie3까지 [[쓰리 아미고스]]가 간부로 재직한다. 경찰서지만 관할서라는 이유로 본청에게 무시를 당한다. 이 때문에 큰 사건이 발생해도 제대로 활약을 못 한다. 주변에서 큰 사건이 일어나면 특별수사본부로 정해지는데, 그때마다 본격적인 수사는 못 하고 본청에서 나온 수사관들 접대만 한다. THE MOVIE3에서는 신 완간서 건물이 세워지며 완간서 지점도 옮겨지는데, 노라이누 일당을 이용한 휴우가 마나미 때문에 구 건물이 폭파된다. 신 완간서의 새로운 서장으로 [[마시타 마사요시]]가 취임한다. [[파일:external/static.panoramio.com/27685027.jpg|width=400]]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경찰서였지만, 2004년 도쿄 수상경찰서가 오다이바 지역으로 이전, 개축하며 실시한 서명 바꾸기 앙케이트에서 완간서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 [[2008년]] [[3월]] 실제로 완간서로 명명되었다. 당시 경시청은 TV 드라마에 나온 이름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반응이었으나, 현지인들이 완간서 명칭을 워낙 지지하여 경시청이 항복하였다고 한다. 가끔 일본에서의 사건 사고나 [[나라 망신]] 사례로 인해 대한민국 지상파에 모습을 비추기도 한다. 2019년 11월에 사와지리 에리카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완간서로 이송되기도 했다. ~~그럼 [[아오시마 슌사쿠|아오시마]]가 취조하하나?~~ ~~아니... 아오시마는 강행범계고!~~ 더불어 완간서 옆에 있는 건물은 실제로 THE MOVIE3부터 세워진 신 완간서 촬영지다! [각주] [[분류:춤추는 대수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