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패스트푸드 체인점]][[분류:미국의 기업]] [[미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타 브랜드보다 점유율은 높지 않으나, 그래도 간간히 보이는 체인점이다. 이름부터가 와플하우스니만큼 와플에 특화된 메뉴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냥 평범한 미국 패밀리 레스트랑 식단인 베이컨, 햄, 에그, 소시지에 [[한국]]의 분식점에서 파는 것과 똑같이 생긴 와플도 같이 팔 뿐이다. 만약 미국여행중에 와플하우스라는 이름에 혹하여 방문하는 일이 없기를 빈다.--한번쯤 가도 나쁘지는 않다-- 미국에서도 전국망 체인이 아닌 남부 지역 브랜드. 레시피도 미국 남부답게 기름지다. 비슷한 성격의 비교적 저렴한 레스토랑으로 [[Denny's]]가 있다. [[http://www.fatwallet.com/static/attachments/155875_waffle_house_menu.jpg]] 푸짐한 칼로리의 향연,섬유소의 부족이 느껴지지 않는가? 다양한 메뉴보다는 싼 가격, 같은 메뉴 안에서(헤시브라운이라던가) 다양하게 바리에이션을 만들수 있다. 특히 와플하우스의 해시브라운은 호평받는다. 간다면 한번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