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渡瀬 眞悧 | Sanetoshi Watase}}} [[파일:external/blog-imgs-37.fc2.com/201107100350265d4.jpg|width=550]] >'''시비레루네 (짜릿한걸)''' [[돌아가는 펭귄 드럼]]의 주요 조연. 성우는 [[코이즈미 유타카]].[* [[NHK에 어서 오세요]]의 [[히키코모리|은톨이]] 주인공 [[사토 타츠히로]] 역을 맡았다, 정 낯설다면 지금 당장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일본 버전을 보는 것도 좋다. 거기에서 츠치야 하루카(조용준) 역을 한 성우도 이분.] 오프닝에 등장한 흰 코트를 입고 연분홍빛 긴 머리칼에 붉은 홍채를 가진 [[크리스탈의 공주]]와 비슷한 분위기의 신비로운 분위기의 미남. 작중에선 9화에서 등장. 히마리가 죽는 동안(?)에 그녀의 심층 세계(로 추측)에서 만난 사람으로, 펭귄 3호가 이끌어온 도서관에서 사서를 맡고 있다. 그 자신이 소개하길 '''중앙 도서관, 하늘의 구멍 지점 사서 사네토시'''.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518px-Sanetoshi.jpg]] 리듬감있게 콧노래를 부르듯이 말하는 것이 특징으로(짧은 말을 할 때만), '''목소리가 외향과 달리 저음에 허스키하다.''' 이것은 연기자가 좀 조절 못해서(…)인 듯 하며, 9화 후반부에 가면 중후함은 그대로지만 굵고 거칠던 목소리가 반듯하고 매끈하게 다듬어진다. 다만 그 중저음은 여전해서(특히나 첫 대사를 할 때의 허스키함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 자신이 있는 곳은 __운명에__ 선택받은 고객님만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곳이라 하며, 히마리를 (정확히는 히마리 안의 모모카를) '''운명의 신부'''라 부른다. 그와 동시에 운명의 신부에게 바치는 화관이라며 크리스탈의 공주의 매개체인 펭귄 모자를 씌여준다.(이 때 오프닝에서 보이던 흰 코트의 옷으로 돌아간다) 히마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간 뒤 히마리가 자신을 필요로 할 것이며, 그 때 한번 더 만나자고 하며 작별한다. 이 때 히마리에게 사과를 '''오프닝에서 보인 모습과 똑같이''' 떨어트리는데, 이 사과를 보고 히마리는 옛날 자신이 소중히 여기던 운명의 상대가 있다는 걸 기억 해낸다. 12화에서 존재감을 강하게 어필하면서 다시 등장하게 되는데… 시종이 2명 있는 모양이며, 이 시종들은 검은 토끼가 변신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일전의 KIGA 펭귄 마크 대신 약 앰플 마크가 찍힌 사과를 들고 등장한다. 13화에서는 의사로 등장. 갑자기 16년 전의 이야기를 하는데, [[오기노메 모모카|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소녀]]를 혼자만의 세계에서 만나 놀란 무용담이었다. 허나 그 대상이 모자로 형상화되어 이상한 취급을 받고 있다. [[나츠메 마사코]]가 계속 통화했던 대상도 이 인물.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의사의 역할이라는 말과 함께 히마리가 짜고 있던 스카프가 완성되어 버려져 있는 것을 확인하자 그것을 더블 H에게 멋대로 가져다준 모양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attachment/000595094.jpg|width=500]] [* 그런데 와시즈카 박사가 이 사진을 볼때는 분명히 사네토시의 모습이 없었다. 이건 당연히 의도적인것. 이 사진은 꽤 오래전부터 나왔는데 그때부터 사네토시가 있었으면 흑막을 알려주고 작품을 전개하는 꼴이니 말이다.] 21화에서 이미 '''죽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와시즈카 박사의 조수였으며 그 문제의 단체 '''핑포스를 만든 장본인'''이다. 그 후 죽어버렸지만 어떠한 이유로 계속해서 존재를 유지하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와시즈카 박사에게 자신은 '''유령'''이라고 해며 '선생님 전 다시 도전할 겁니다. 옛 동포로부터 그 아이들이 제 의지를 물려받았으니까요.'라고 한다. 그리고 중간에 ''''모모카가 방해를 한다''''라는 대사를 한다. 16년 전 그 사건을 일으킬 때 모모카와 대치하였으며, 모모카에게 저주를 내려 그녀를 죽게 만들었으나 본인 역시 모모카의 일기의 주문 때문에 죽어버린 듯 하다. 이 때 영혼이 반으로 갈라져 두 마리의 토끼로 쪼개지는 연출이 나온다.[* 항상 사네토시를 따라다니는 두 마리의 검은 토끼(소년)의 정체는 사네토시 본인의 영혼이었던 것.] 최종 목적은 인류를 상자로부터 해방 = 전멸... 24화에서는 일이 잘돌아가다가 결국 열차가 운명을 갈아타는 바람에 또다시 실패. 하지만 열차가 다시 올때를 기다린다며 모모카에게 말하며 뒷끝을 남겼다. == 기타 == 뜬금없이 [[미니스커트 우주해적]] 1화에 등장한다. 정확히는 스폰서 영상 직후. 여담이지만 그의 이름을 한자 그대로 읽으면 [[진리]]가 된다. [[분류:돌아가는 펭귄드럼/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