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若林稔弥(わかばやし としや)''' [[파일:external/pds.exblog.jp/c0048265_17114845.jpg]] (↑ 사랑하는 미치루 아가씨를 그리는 중인 와카바야시) [목차] == 소개 == [[http://tsuredurechildren.com/|블로그]] [[http://www.pixiv.net/member.php?id=465084|픽시브]] [[https://twitter.com/sankakujougi?s=09|트위터]] 인터넷의 개인 블로그에 [[4컷 만화]]를 주로 올리는 만화가이다. 한 에피소드 전체를 올리기보다는 한 화씩 기간을 두면서 연재를 하는 것이 특징이며, 해당 에피소드가 완료되면 모두 통합을 한다. == 특징 == 픽시브에 올릴 때마다 10만 조회수에 최상위 랭킹에 오르고, 정기적으로 코미케에 발매하는 회지들이 다 매진이 되는 등 인기가 많은 편이다. 다만 동인계 활동가다 보니 대중적 인기는 조금 부족한데 티비에는 안 나오지만 인기가 꽤 많은 인디밴드들과 같은 케이스를 생각하면 된다. 그래도 [[일본|저쪽]]의 [[오타쿠|이쪽]] 문화라는 게, 우리와는 다르게 대중적인 인기가 아니라 동인계에서의 높은 인기만 되더라도 어마어마한 수준이기 때문에 인기 자체는 굉장하다. --그냥 인기 인디밴드가 아니라 영국의 인기 인디밴드-- 그것도 탑급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여서 웬만한 정식 데뷔 인기작가들 급의 인기니... 이 때문인지 2012년쯤부터는 상업물에 데뷔하여 정식연재도 하게 되었지만 첫 작은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했다. --여주 설정을 잘못했어...-- 그냥 운이 없어서 인기를 못 얻었다기 보다도 4컷만화들에 비해 평이 안 좋은 편. 아직 장편은 그다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 첫작 연재 종료 후, 그리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연재가 결정되었다. === 그림체의 단순화 === 와카바야시 토시야는 2013년 9월 부터 전격대왕g에서 [[나는 공주님이 될 수 없다]]를 연재하기 시작했으며, 그에 앞서 블로그와 니코동, 픽시브 등에 비정기로 업로드 하던 [[심심한 칠드런]]도 이듬해인 2014년 8월부터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즉, 2015년 현재 월간 잡지에 1작품, 주간 잡지에 1작품이라는 상당히 하드한 페이스로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데, 나는 공주님이 될 수 없다가 연재를 시작한 2013년 하반기부터 그림체의 단순화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파일:Sqj3wK8.jpg]] 심심한 칠드런 1권 16화에 등장한 카미네 아야카 (좌: 2013년 6월 경 업로드)와, 3권에서의 카미네 아야카 (우: 2015년 8월 경 업로드) 특히 처음엔 비정기 연재였다가 추후에 정식 연재작이 된 심심한 칠드런의 경우, 상기 비교 이미지처럼 전에는 부분 먹칠로 머리칼의 윤기를 표현하던 것을 현재는 머리 전체를 먹칠하고 가장자리 일부에만 머리카락 한 두 가닥을 삐져나오게 하는 방식으로 표현을 상당히 간소화 하였고, 촘촘하던 머리칼의 모양새가 좀 더 큼직해지거나 눈동자의 모양도 간단하게 바뀌는 등 그림체의 단순화가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다. 반대로 나는 공주님이 될 수 없다는 2권 까지 발행 된 지금도 그림체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이는 처음부터 정식 연재작으로 출발했기에 그림체의 기준을 명확히 잡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1작품 정식연재 + 1작품 비정기 연재였던 기존의 페이스가 2작품 정식 연재로 흐름이 바뀌면서 작업시간 조율이 불가피하게 되었고, 여기서 비정기로 출발했기에 조절의 여지가 있는 심심한 칠드런 쪽 그림체에서 힘을 조금 뺀 것으로 추측된다. == 작품 목록 == * 단편-내 남친은 흡혈귀 * [[심심한 칠드런]] * [[사랑하는 미치루 아가씨]] * [[나는 공주님이 될 수 없다]] * [[행복한 카나코의 암살자 생활]] * 빠칭코 아가씨 == 기타 == * 국내에서는 초창기에 와카바야시 '''미노루'''라는 잘못된 발음으로 소개가 된 적이 있었다.[* 稔라고 쓰고 미노루라고 읽는 이름이 있기 때문. --弥는 묵음인가요?--] 나중에 발음이 토시야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와카바야시 토시야라고 다시 소개가 되었지만 ~~무슨 똥고집인지~~ 계속 미노루라고 표기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 국내의 번역하는 블로그에서도 작가가 올릴 때마다 4컷씩 번역을 한다. * 은근히 섹드립을 좋아한다. 후기에서 야한 말장난을 하거나 밑그림 그릴 때 팬티까지 그리거나 섹드립이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다. 변태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사춘기 남학생들이 친구들끼리 시시덕거리며 얘기할 만한 그런 것……~~근데 그런 걸 독자들 앞에서 대놓고 이야기한다는 것부터가 일단 변태 확정 아닌가~~ * BL소설 작가 님과 만나서 자신이 모르는 업계의 사항 등을 질문하다가, 중간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BL 커플링을 흥분에 차서 입에서 침 튀기면서 말하고 있었다고 한다. 선물로 BL소설을 받아서 나중에 읽을 것이라고(…). --부남자를 무시하지 말자-- * 2014년 새해 첫날 처음 한 일이 AV 감상이었다. 4~8시간짜리 5종류 AV를 빌려와서 작년에 이어 2번째 감상회를 즐겼다. AV 배우의 수수한 프로 레슬링 같은 연기가 즐겁다고(…). * 2014년 쯤 결혼하였다. 자세하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4컷 단편 만화 '질문해줄게'[* 4컷 단편 '오늘 밤 차입니다.'의 후속 만화]의 후기에서 갑자기 발표하였다. * 캐릭터들의 절대다수가 [[눈/보라색|보라색 눈]]을 가지고 있다.(정확히는 짙은 벽안) 어차피 표지 빼고 흑백이니 의미는 없지만. *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이지만 사랑하는 미치루 아가씨가 첫 프로연재작이 아니다! 2009년에 코믹기어라는 잡지에서 대마왕 자키라는 작품을 연재한 적이 있었다. 현재와는 전혀 다르게 장르도 판타지였고 그림체도 전혀 달랐다. 평이 몹시 안 좋았고 잡지 자체도 딱 3호만 나오고 폐간되었기에 단행본도 나오지 못하고 잊혀졌다. * 어느 한국인 애니메이터가 직접 토시야 씨의 작품인 고백과 RE:를 애니메이션화 시켰는데 퀄리티가 상당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UymMUBpilaA|#]] 원래 허락 맡았던 시간들보다 좀 더 길어졌다고... [[분류:일본 만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