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Hpqzq.png|width=500&align=center]] [[http://cafe.naver.com/watchermobile/|공식 팬카페]] [[http://blog.naver.com/studioeins|공식 블로그]] [목차] == 개요 == 동인 제작팀 [[STUDIO EINS]]에서 제작한 [[iPhon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비주얼 노벨|디지털 노벨]]. 원래 PC용으로도 개발 중이었지만, 제작팀의 지스타 참가가 문제가 됐는지 발매가 취소됐다. 사용한 엔진은 [[네코노벨]] 1.22버전. 음악은 [[S.I.D-Sound]]에서 맡았고, 오프닝 혹은 엔딩에 해당하는 보컬곡은 없지만 Elika 1집 'Monochrose'삽입곡인 'For my...'의 mr이 배경음으로 흐르는 구간이 있다. 일러스트 때문에 [[미연시]]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선택지가 없는 IF 시리즈는 [[키네틱 노벨]], 선택지가 존재하는 본편은 [[비주얼 노벨]]에 가깝다. == 상세 == 체험판에 해당하는 Intro편을 시작으로 DayFly→Inverse R[* 업데이트로 뒤에 R이 붙었다.]→Idol Intro→Idol→M1[* 흑역사인 M이 있지만 지금은 스토어에서 내려가고 M1을 냈다. 물론 구매했던 유저는 다시 받을 수 있다.]→M2 Intro→M2→M3→Monster 전편→Monster 후편→another로 이어진다. IF 스토리인 와쳐 IF를 제외하곤 시계열이 안 섞여있으니 발매 순서를 따라가는 걸 추천. M 시리즈 이전엔 디지털 노벨을 표방한 작품답게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으나 M 시리즈에서 어드벤처로 살짝 노선을 튼 적이 있다. 하지만 큰 의미가 없는 어드벤처 요소와 게임 오버의 남발로 유저의 불편함과 스트레스가 유발됐고, 이후 공식 블로그에서 디지털 노벨에 충실하겠다고 선언한 뒤로 어드벤처 요소는 사라졌다. 불법복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임 중 하나. 게임 로고 다음에 항상 경고 문구가 나오며, Faker의 후일담은 불법복제를 불평하는 코너라 해도 좋을 정도. 회사의 규모가 작아 불법복제가 성행할 경우 피해가 매우 크며 소송을 걸 경우에도 그 기간 동안 개발을 중단하게 된다고 한다. M3에선 시작하자마자 마지막 게임이 될 수 있다고 호소문을 올리거나, 공식 블로그에서 대출을 알아보고 있다고 얘길 한 거 보면 개발 여건이 나빠진 듯하다. 한국이 배경임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총격전이 벌어지거나 인물의 초법적인 권력 묘사 같은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다. 사실 와쳐 Intro와 내용이 완전히 똑같은 작품이 [[UCnovel]] 초기에 올라온 적이 있다. 그 작품의 이름은 '''The Loop'''. UCnovel 초기 시절 투톱으로 큰 인기를 이루던 작품이었다.[* 나머지 하나의 작품은 '마법사'. 둘 다 반전을 최대 포인트로 삼은 작품이다.] 그 당시 'The Loop'의 작가가 히트한 작품을 거기서 끝내는 게 아쉬워서 [[http://blog.naver.com/studioeins/154211687|The Loop를 원작으로 와쳐 시리즈를 만들었다.]] UCnovel에 The Loop를 공개했던 사람은 [[팀 바실리스크]]의 일원으로 [[절망희]] 시리즈와 [[아르베도 스페라]]로 유명한 [[Zad]]인데, Zad 작품들의 그림체를 보면 당시 The Loop의 [[일러스트레이터]]로 개발에 참여했던 것으로 보인다.[* 단, Zad가 그림을 일일이 직접 그린 건 아니고 SCG메이커 류의 툴을 쓴 것으로 보인다.] [[http://cafe.naver.com/watchermobile/26156|팬카페에 올린 게시글]]에 따르면 와쳐 시리즈 전체의 원안을 기획하고 집필한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였다고 한다. The Loop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와쳐 시리즈의 개발에도 꾸준히 시나리오 라이터로서 참가했다고.[* 정확히는 와쳐 Idol까지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를 담당했다가 군대로 공백기를 갖고, 제대한 이후 와쳐 M2부터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를 담당.] 하지만 이후 모종의 이유로 스튜디오 아인스를 나갔다. 퇴사 이후 출시한 와쳐 시리즈의 최종작인 Monster가 충격과 공포의 결말로 끝나자 팬 카페에선 만약 Zad가 와쳐 시리즈의 시나리오를 계속 담당했더라면 이런 식으로 끝나진 않았을 거란 한탄을 하는 글도 종종 보인다. == [[/시리즈 및 스토리|시리즈 및 스토리]]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와쳐(디지털 노벨)/시리즈 및 스토리)] == [[/등장인물|등장인물]]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와쳐(디지털 노벨)/등장인물)] == 플레이시 참고 사항 == 와쳐의 엔진은 M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엔진1은 나노앱스, 엔진2는 테일즈샵에서 지원해준 듯하다. 와쳐는 스킵 옵션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화면을 오랫동안 누르면 자동으로 스킵된다. 단 엔진1에선 스킵 속도가 늦는 대신[* 문장장 출력 속도를 최고로 올려주면 그나마 낫다.] 일정 시간 누르고 있으면 그 뒤로는 알아서 죽죽 넘어갔는데, 엔진2에선 계속 눌러야만 스킵이 돼 매우 귀찮아졌다. 차선책은 문장이 알아서 넘어가는 오토가 있는데, 엔진1만큼 느리다. 엔진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자동 저장, 팁, CG 리스트. 이전엔실수로 종료됐을 때 세이브해두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지만,[* 특히나 일정 시간 이상 방치하면 자동으로 꺼져버린다.] M 이후부턴 그럴 걱정은 없어졌다. 팁은 특성 조건을 달성했을 경우 나오는데, 별것 아닌 것부터 중요한 떡밥, 본편에 안 나온 독백까지 있으니 한번쯤 훑어보는 걸 추천한다. CG 리스트는 말 그대로 작중 CG를 저장해준다. 또한 터치 후 아래로 드래그하면 대화창이 사라지는데, 캡처를 원할 경우 유용한 팁. 엔진2의 또 다른 문제점은, 설정창을 켰을 때도 터치로 페이지가 넘어간다. 즉 로그를 보고 있다 보면 어쩐지 스크롤이 더 늘어난 걸 볼 수 있다. 심지어 오토 기능도 설정창을 켰을 때 자동으로 중지되지 않는다.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선 M1 이전 시리즈들은 마켓에서 내려갔다. 유저들의 반발이 거세자 2016년에 M1 이전 시리즈를 다시 플레이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으나 아직도 무기한 중단 중이다. == 홈페이지 관련 == 홈페이지는 매각됐다. 홍보용 웹툰으로 [[진격의 거인]]을 패러디했다. 그런데 '''양쪽 다 진지해서 패러디치고는 안 웃기다.''' 게다가 '진격의 리나'란 이름의 홍보 만화도 다 진실로 보이진 않는다. 다만 '리나'란 캐릭터가 와쳐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임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사실 캐릭터 소개란이 정말 진지하게 쓰여진 것 같진 않고 그냥 제작진들이 장난스럽게 올려둔 것 같다. [[사륜안]]이라거나 [[백안]]을 가졌다는 설명 자체가...[* K17은 윤회안, 연의 경우에는 번뇌안이라고 한다.] 게다가 마지막에 '''거짓말이지만'''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STUDIO EINS 작가 취향일 가능성이 높다. 15년 작품인 “고양이와 춤을”에서도 온갖 소년만화 관련 드립을 한 거 보면 소년 점프 작품을 좋아하는 모양.] 본편 발매 이후엔 와쳐 소개 만화, 줄여서 '와소만'이 진행됐다. 등장인물에 대해 소개하는 역할인데, 본편과는 전혀 관련 없다. 성격이 본편하고 그나마 비슷한 건 K17과 리나. 하지만 다 믿으면 안 된다. 제대로 된 관련 정보를 얻고 싶다면 홈페이지보다 제작자 블로그를 참조하는 게 낫다. [[분류:비주얼 노벨]][[분류:와쳐(디지털 노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