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bb917><tablewidth=700> [[파일:와일드볼트.png|width=100%]][br][[파일:와일드볼트 2.png|width=100%]] || ||<-3><rowbgcolor=#fbb917>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2><rowbgcolor=#ffffff,#191919> [include(틀:전기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90 ||<|2> 100 ||<|2> 15 || ||<rowbgcolor=#ffffff,#191919> 와일드볼트 || ワイルドボルト || Wild Charge || ||<-3><rowbgcolor=#fbb917>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191919> 대상에게 준 피해의 ¼만큼 반동 피해를 받는다. ||<-2> 반동 ||<-2> - || - || [목차] == 개요 ==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5세대 이후 [[기술머신]] 93번. 전기 타입 물리 어태커들의 밥줄이지만, 그러한 기술치고는 위력이 90에 지나지 않기에 전기 물리 어태커들로 하여금 공격력의 한계를 체감하게 하는 기술이기도 하다. 5세대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돌진(포켓몬스터)|돌진]]의 전기 타입 버전. 다행히도 명중률은 100으로 등장했다. == 사용 내역 == 이전까지 전기 타입 물리기는 매우 빈약했는데, 가장 강력한 위력 120의 [[볼트태클]]은 [[피카츄]] 계열의 전용기이므로, 사실상 가장 강한 기술은 위력 75의 [[번개펀치]]가 전부였다. 그나마도 손이 없어서 못 배우면 [[번개엄니]]까지 내려가야 한다. 그래서 특공보다 공격이 높은 전기 포켓몬들은 [[렌트라|대우가 안 좋은 포켓몬으로 취급되기까지 했다.]] 이 기술의 등장으로 공격치가 높은 전기 타입 포켓몬들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이 기술의 대표적인 수혜자로는 [[렌트라]]와 [[에레키블]]이 있다. 특히 렌트라는 앞서 말한 번개펀치를 못 배우는 케이스라서 자속 메인 웨폰을 포기해야 하는 지경이었던지라 상향폭이 더 크다. 5세대에서 추가된 포켓몬들도 당연히 쓸 수 있고, 특히 기술머신이 있어 범용성도 넓다. [[윈디(포켓몬스터)|윈디]], [[날쌩마]], [[염무왕]] 같은 물리형 불꽃 포켓몬들도 이걸 배우기 때문에, 물 타입에 대한 견제력이 크게 상승했다. 다만 어디까지나 전기 타입 물리 어태커라는 범위 내에서 채용할만할 수준의 기술일 뿐, 화력 인플레를 따라갈만한 초고위력기는 아니라, 이걸 메인으로 채용하는 전기 타입 물리 어태커는 여전히 잘 안 보이는 실정이다. 같은 위력 90에 디메리트 없고 부가 효과까지 있는 삼원소기에 비하면 여전히 안습한 건 마찬가지. 특히 제브라이카는 거의 견제폭이 없다시피한 상황이라... 가령 앞에서도 언급된, 이 기술을 가장 잘 써먹을 거 같은 에레키블 같은 경우 약점을 찌르는 메이저한 상대 물리막이형 포켓몬들, 예를 들어 [[스이쿤]]이나 [[야도란]] 같은 포켓몬들의 확정수가 같은 공격특화 조건일 때 번개펀치랑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물론 도구 보정에 따라서 난수 2방이냐 확정 2방이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반동기라는 걸 감안하면 그 차이가 유의미한 정도는 아니란 소리다. 반동이 1/3이 아닌 1/4이라는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애초에 반동기는 쓰는 것 자체가 120의 절륜한 위력을 보고 채용하는 거라 의미없다. 거기다가 전기타입 물리어태커들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와일드볼트를 채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피카츄나 라이츄는 [[볼트태클]]이라는 강력한 전용기가 이미 존재하고, [[토게데마루]]나 [[찌르성게]]는 아예 와일드볼트가 습득불가능이라 전용기 [[찌리리따끔따끔]]을 써야 한다. [[펄스멍]]은 옹골찬턱 보정 번개엄니가 위력이 더 나와서 다이맥스까지 생각하지 않으면 역시 채용할 이유가 없으며, [[파치래곤]]과 [[파치르돈]]은 [[전격부리]]라는 절륜한 녀석이 있어 가치가 크게 떨어진다. 초전설로 가도 [[제크로무]]와 [[제라오라]] 모두 와볼보다 강력한 전용기가 있다. 추가로 종족치만 보면 물리형인 [[카푸꼬꼬꼭]]은 페어리쪽 물리 자속기가 없어 억지로 특수형으로 굴리다보니 와일드볼트가 또 한번 버려진다. 오히려 윈디 등 다른 타입들이 여전히 서브웨폰으로 잘 써먹는데, [[윈디(포켓몬스터)|윈디]] 같은 경우 4세대까지는 [[갸라도스]] 상대로 [[번개엄니]]라도 채용하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지만, 5세대부터는 이 기술의 추가로 약간 상황이 달라졌다. 더더욱 안습하게도 8세대 기준 와일드볼트의 최대 화력은 전기 포켓몬이 아닌, 비자속이더라도 특성으로 인해 아무것도 안해도 공격 종족값이 281까지 치솟는 페어리/강철 타입 초전설 자시안이다. 볼트태클을 주인공 보정 최고존엄 기술로 하는 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는데, 그 때문에 물리 전기몬들의 최대위력이 90, 그것도 반동이라는 큰 패널티를 가진다는 것은 다소 불합리하다. 특수 최약체라 불리는 바위도 파워젬이라는 패널티도 적고 명중도 높은 준수한 기술이 있는데, 물리 전기만 취급이 영 좋지 않다. 하다못해 파워휩처럼 명중이 낮지만 위력이 높다거나, 인파이트나 엄청난 힘 처럼 자신의 스탯이 하락한다거나 하는 바리에이션을 기대해봐야 할 듯. 재미있는 게, 돌진과 [[이판사판태클]]은 1세대부터 내려온 기술인데, 3세대에서 이판사판태클의 전기 버전인 볼트태클이 생겼고, 4세대에 [[우드해머]], [[플레어드라이브]], [[브레이브버드]] 등의 바리에이션이 또 생겼다. 또 5세대에 돌진의 전기 버전인 와일드볼트가 생겼다. 하지만 그렇다고 6세대에서 돌진의 풀, 불꽃, 비행 타입 바리에이션이 생기지는 않았다.[* 다만, 풀 타입에 위력 90짜리 [[꽃보라]]가 생기긴 했다. 물론 반동기는 아니지만.] 사실 6세대에서 돌진의 풀, 불꽃, 비행 버전의 바리에이션이 생긴다고 큰 이득 볼 건 없다. 풀 타입이야 이미 위력 90의 안정적인 기술인 [[리프블레이드]]나 역시 위력 80의 안정적인 기술인 [[씨폭탄]]이 있고, 비행 타입이야 굳이 브레이브버드가 아니더라도 [[애크러뱃]]이라는 뛰어난 기술이 존재한다. 불꽃 타입의 경우, 이미 플레어드라이브가 불꽃 타입 물리형을 장악했기 때문에, 나와도 큰 의미가 없다. 하지만 [[포켓몬 GO]]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위력 '''90'''에 '''2차징''' 기술이라는 전기 타입 기술 중 최고의 스펙을 가지고 있기 때문. 거기에다가 시전 속도는 게이지 당 2.6초지만, 사용할 때마다 바로바로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속도와 기동성이 매우 우수하다. 이런 와일드볼트의 성능 때문에 [[10만볼트]]가 '''단숨에 하위호환이 되었고,'''[* 10만볼트는 와일드볼트보다 0.1초 빠르지만, 위력은 게이지 당 '''10'''이나 밀린다. 이 정도면 [[용의파동]]과 [[역린(포켓몬스터)|역린]]의 차이 수준이다.] [[에레키블]], [[라이츄]], [[썬더볼트(포켓몬스터)|썬더볼트]] 등의 일부 전기 타입 포켓몬들이 이 기술로 [[썬더(포켓몬스터)|썬더]]와 차별화된 전략을 보여주며, [[윈디(포켓몬스터)|윈디]]처럼 전기 타입이 아니어도 쓸 수 있는 포켓몬도 있다. [* 이후 2020년 5월 패치로 인해 PvP 한정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위력이 100으로 늘어나고 에너지 요구량이 소량 감소하는 대신, 사용 후 시전자의 방어력 2랭크 하락이 되게끔 변경될 것이다. 이 패치로 인해 스킬을 쓰고 튀는, 소위 교체 플레이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분류:포켓몬스터/전기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