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0px -5px" [[파일:Wild_Bill_Moore.jpg]]}}} || ||||<table align=right><table width=450><bgcolor=#B5D3D2> {{{+1 Wild Bill Moore}}} || || '''본명''' ||윌리엄 M. 무어 (William M. Moore)|| ||<tablebgcolor=white><width=25%><|2> '''출생''' ||1918년 6월 13일|| ||[[디트로이트]]|| ||<|2> '''사망''' ||1983년 8월 1일|| ||[[로스앤젤레스]]|| || '''장르''' ||알앤비[br]재즈[br]블루스|| || '''직업''' ||색소폰 연주자|| [목차] [clearfix] == 생애 == 1918년 6월 13일,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알토 색소폰]]을 연주하기 시작했으나, 음악하기 이전엔 [[아마추어]] 복서로서 일하고 있었다. 1937년엔 미시간 주에서 열린 골든 글러브에서 우승하여. 잠시 프로로 전향했었다. 그러다 1940년대 초, 복싱을 그만두고 음악을 하기로 결정하여, [[테너 색소폰]]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1944년, 크리스틴 캐트먼 (Christine Cahtman) 과 데카 레코드사에 녹음함과 같이 데뷔하였다. 이후 1945년과 1947년 사이 로스앤젤레스에서 공연하며 살았다. 이후 1947년, 디트로이트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밴드와 녹음을 시작하였다. 그 해 12월, 그는 [[https://www.youtube.com/watch?v=dFnTg2THWFY|We're Gonna Rock, We're Gonna Roll]]를 녹음했는데, 이 곡은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첫 번째 [[로큰롤]] 음반으로 추정되는 곡들 중 하나가 되었다. 이후 그는 디트로이트 안팍의 클럽에서 계속 녹음하고 공연하였다. 이후 1971년, '''[[마빈 게이]]'''는 그의 명반 [[What's Going On]]에 필요한 색소폰 연주자 역할을 그에게 부탁하였다. 그 뒤 그는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오고, 1983년 8월 1일,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 대표곡 == * We're Gonna Rock, We're Gonna Roll (1947) [[분류:색소포니스트]][[분류:1918년 출생]][[분류:1983년 사망]][[분류:미시간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