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牛精舍[* 특이하게 '寺(절 사)'가 아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에 있는 [[절(불교)|사찰]]. 대한불교열반종의 본산으로 이북 출신의 실향민 법사가 창건하였다. [[1970년대]]에 세워졌던 현대식 사찰이며, [[이북]] 출신으로 월남하여 실향민으로 있던 해월 삼장법사(속세명 : 김해근)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염원으로 지금의 자리에 절을 창건하였으며, 용인시의 대표 관광지들 중 하나로도 꼽히고 있다. 사찰이면서도 다른 국내 사찰과는 달리 규모가 공원급에 개방형으로 된 절이며, 일주문이나 담벽이 많이 없는 편이었고, 절 입구에 있는 대형 황금 불두상(佛頭像)이 절의 상징물이다. 그 외에도 유명한 불상인 누워있는 불상이 있으며,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불교]] 국가들에서 들여온 다양한 불상들이 있고, 이러한 영향으로 동남아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또한, [[남북통일]]을 염원하여 불자들이 쌓은 돌탑과 [[황금]]으로 만든 통일의 종이 있다. [[분류:한국의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