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我(われ)}}} [include(틀:일본어의 인칭대명사)] [목차] == 개요 == [[일본어]]의 [[1인칭]] [[인칭대명사]]. 한자로는 [[我]]. 가끔 [[余]]가 쓰이기도 한다. 복수형은 我々 또는 我ら이다. [[상고한어]]의 我[* 현대 표준중국어에서는 공식적인 일인칭.]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일본어의 1인칭인 わ가 조금 변형되어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わ가 われ가 변형되어 생겨난 것이라고 추정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わが의 わ처럼, 여전히 현대에도 용례는 남아 있다. == 사용 == 私 등 현대에 쓰이는 1인칭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쓰인, 말하자면 '''"나"를 의미하는 단어 중 원조 격인 단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일본어의 구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굉장히 [[문어체]]적인 단어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我'''思う、故に'''我'''在り]]가 있다. 공식 석상이든 일상이든 간에 현대에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고전 문학 및 늦게 잡으면 2차대전 이전의 문헌 등에서나 사용된다. 예외적으로 일부 속어나 [[칸사이벤]] 등의 방언에서는 お前와 비슷한 뉘앙스로 2인칭으로 쓰기도 한다지만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2인칭으로 쓰는 경우를 들자면 [[야쿠자|이쪽 계열]] 정도. 단, '우리들'이라는 뜻의 복수형 我々(와레와레)나 我ら(와레라)는 아직도 상당히 자주 쓰이므로 알아두자. 私たち도 물론 쓴다. 하지만 격식을 차리거나 예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서 저 복수형들이 쓰이는 것이다. 고대의 느낌, 절대적인 느낌을 주는 단어이기 때문에, 창작물에서는 주로 고풍스러운 이미지의 캐릭터들이 대화에서 이를 사용하기도 한다. ~~[[와레 아오바]]~~ 고풍스러운 캐릭터 이외에도 무언가 '''초월적인 위계의 존재'''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신]]이라거나, [[드래곤]], 또는 육체가 없는 집합사념체 등등. 또 신비주의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중2병]] 기질이 있는 캐릭터들이 쓰는 경우도 있다. [[분류:일본어 단어]][[분류:다중 합의/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