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로 일하자!]]의 등장인물 작품내에서 성우극단에 속한 프로성우중 한명[* 프로는 프로지만 성우극단에서 2군]이지만 성우로서의 인지도는 그다지 없는 편인듯. [[에로게]] 회사 Blue March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인물[* 한 번도 빠짐없이 목소리 더빙을 해준 듯하다. 물론 지금 연재하고 있는 중에도 한 번도 빠짐없이 목소리 수록을 했다.~~이쯤되면 노예지~~]. OVA를 보면 이미 [[애니메이션]] 더빙에도 참가했었던 것 같은데 연재분을 보면 매번 제 실력이 안 나와서 오디션에 떨어진다고 나온다. 아마도 애니메이션에서의 역할이 그다지 중요한 역할을 맡지는 못하는 듯. 36화에서 보면 주인공 역할이 처음인 듯한 모습을 보인다. 매번 오디션을 망치기 때문에 그렇지 [[에로게]] 녹음은 상당하다. [[아오야기 칸나]]가 처음 견학한 것도 이 분의 게임더빙.~~그리고 [[아오야기 칸나]]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가버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오야기 칸나]]의 목표가 바로 이 분이기도 하다.[* 초기에 [[아오야기 칸나]]가 이분처럼 되겠다고 했다.] 실제로 경험은 없지만 이것저것 ~~조교를~~훈련을 해서 자연스러운 연기가 가능한 것. 어떤 훈련이었는가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거의 대부분은 [[사카나미 시게카즈]]의 훌륭한 ~~조교~~훈련] [[에로게]]의 [[성우]]를 맡은 이유는 단 하나다. 자꾸 오디션에 떨어지니 경험을 쌓기 위해서라고.[* 이것도 [[사카나미 시게카즈]]가 제안했다.] 결국 [[에로게]] 더빙만으로는 힘든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바쁘게 산다. ~~성우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지 제대로 보여준다.~~ 매번 볼 때마다 [[사카나미 시게카즈]]랑 플래그가 엮이는데 연재분33화~36화 동안 라이벌(?)과 약간의 신경전이 있다. 이 때 자신의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그 이후는 [[아오야기 칸나]]와 [[카이즈 모토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프로성우커플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술취하면 화내는 꽤 난감한 주사를 부린다. 술자리를 가질 때마다 [[사카나미 시게카즈]]가 매번 고생했던 모양. [[분류:목소리로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