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고대 중국 구주)] [include(틀:후한 자사부)]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임금의 후궁이 낳은 딸, rd1=옹주)] '''{{{+1 옹주, 雍州}}}''' [목차] == 개요 == [[고대#s-1|고대]] [[중국]]의 [[행정구역]] 중 하나. [[시안(도시)|장안]](현재의 [[시안(도시)|서안]])을 비롯한 [[산시성(섬서성)|섬서성]] 중부지역과 [[간쑤성]] 동남부, [[닝샤 후이족 자치구|영하 회족 자치구]] 남부 및 [[칭하이성]] [[시닝시|일부지역]][* 시닝 이외의 다른 지역들은 전통적으로 암도(Amdo)라 하는 티베트의 영역이었다.]을 이르는 말로, 중국 9주(九州), 후한 13주[* 정확히 말하자면 후한 13주 중 하나는 아니다. 후한 초기만 하더라도 옹주는 사예주의 일부 부분이었고 후대에 다시 설치 되었기 때문이다.] 중 하나이다. [[함곡관]]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관중#s-4|관중]](關中)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상나라|상대]], [[주나라#s-1|서주]], [[진(통일왕조)|진나라]]의 수도였던 풍, 호경, 옹, [[셴양시|함양]] 등 고대부터 여러 왕조의 중심지였다. [[초한쟁패기]]에는 [[장한]]을 비롯한 [[삼진#s-3.2|삼진]]이 있던 곳이고, 이후로도 [[전한]]의 "수도권"이었던 곳. 그러나 [[후한#s-1|후한]] [[광무제]] 때에 수도를 [[뤄양|낙양]]으로 옮기면서 장안 일대는 [[황제#s-1|황제]] 직할령인 사례주에 병합되고 하서회랑 쪽만이 남게 되었다. 후한 말기 [[삼국지]]에서 다뤄지는 시대에서는 초반에 [[동탁#s-1|동탁]]이, 군웅할거 시나리오에서는 [[이각]], [[곽사]], [[장제#s-1|장제]], [[번조]] 등이 근거지를 잡고 있는 곳이다. 흥평 원년(194년), 동탁이 [[18로 제후]]를 두려워 해 장안으로 천도한 이야기야 엄청나게 유명하다. 이때 [[양주(중국)#s-2|양주]][* 凉州, 흔히 서량(西凉)이라 부르며 하서 4군이 여기 속해 있었다. 오늘날 감숙성 일대.]와 사례주의 삼보 지역을 분할하여 재설치 되었다. [[위(삼국시대)|조위]](曹魏) 대에 다시 옹주와 양주로 분리되기도 하였고, [[서진#s-1|서진]] 시대에는 무제 [[사마염]]의 태시 5년(269년) 무도·음평·농서 지역을 진주로 분리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그 직후 [[영가의 난]]이 터지면서 서진이 멸망하고 그야말로 헬게이트화됐다. == 소속 군 일람 == === [[후한]] === * 무위군(武威郡) * 장액군(張掖郡) * 주천군(酒泉郡) * 돈황군(敦煌郡) * 서해군(西海郡) * 서평군(西平郡) * 서군(西郡) === [[조위]] === * 경조군(京兆郡) * 풍익군(馮翊郡) * 부풍군(扶風郡) * 북지군(北地郡) * 신평군(新平郡) * 안정군(安定郡) * 광위군(廣魏郡) * 천수군(天水郡) * 농서군(隴西郡) * 남안군(南安郡) * 무이호군(撫夷護軍) === [[서진]] === * 경조군(京兆郡) * 풍익군(馮翊郡) * 부풍국(扶風國) * 안정군(安定郡) * 북지군(北地郡) * 시평군(始平郡) * 신평군(新平郡) == 관련 문서 == * [[삼국지/지명]]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옹주, version=107)] [[분류:한나라의 행정구역]]